같은 직장의 동료인데 살짝 애매한 사이긴 함... 술 먹으면 자는... 파트너의 개념인거 같은데 2년 되감. 여튼 그런 파트너의 개념인 사람과도 본인 쉬는날과 저의 퇴근날에 맞춰 같이 밥 먹자고 하기도 해.? 술 먹으면 보고싶다, 목소리듣고싶어전화했다 하며 전화오기도 하고 둘이 영화보러 가재서 영화본적도 있고 둘이 술먹은 적도 있고 밥먹은 적도 여러번이긴 함. 걍 파트너나 시간 때울 사람으로 생각하는건지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릴때가 있는데 어떤 마음일까?320
이남자 대체 어떤마음인거야?
술 먹으면 자는...
파트너의 개념인거 같은데 2년 되감.
여튼 그런 파트너의 개념인 사람과도 본인 쉬는날과 저의 퇴근날에 맞춰 같이 밥 먹자고 하기도 해.?
술 먹으면 보고싶다, 목소리듣고싶어전화했다 하며 전화오기도 하고 둘이 영화보러 가재서 영화본적도 있고 둘이 술먹은 적도 있고 밥먹은 적도 여러번이긴 함.
걍 파트너나 시간 때울 사람으로 생각하는건지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는건지 헷갈릴때가 있는데 어떤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