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돈 많거나 그런거 없음. 그냥저냥 더울때 시원하게 자고 추울때 따뜻하게 잔다.
걍 내가 공부 재능 없엇고 재수한다 함
내가 어릴때부터 받았던 용돈이나 알바비 같은거 따로 저축했었는데 대학가면 부모님한테 돈 안받고 걍 내 돈으로 다닌다했음.
그 때문인지 부모님 뭐 니 인생이다 니 알아서 해라 하고 냅두심.
재수때 걍 별 생각없이 공부 좀 하고 놀고 그래서 성적 찔끔 올랐음.
삼수도 재수랑 비슷했는데 막판에 갑자기 공부 미친듯이 했음 거의 성적 비슷함..ㅋㅋㅋ 근데 갑자기 공부가 재밌어짐. 영어 ㅈㄴ 싫었는데 영어가 좀 재밌고 흥미가 생김.
결국 사수 선택. 뭐 스카이 그런거 노리는것도 아님. 인서울 노리는것도 아니고.. 걍 지방에 좋은 국립대가서 내 돈으로 대학 다니면서 알바하다가 30살 전에 졸업하고 중견기업 취업하는게 목표임.
이번에 사수한다 했을때 역시나 부모님 크게 반대 안하시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라고 하셨음.
누가보면 나 좀 한심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나는 근데 지금 당장은 이 시간이 크게 아깝지 않다. 내가 살면서 딱히 흥미를 느낀게 별로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재밌는거 찾아서 걍 재밌음
나 사수한다
걍 내가 공부 재능 없엇고 재수한다 함
내가 어릴때부터 받았던 용돈이나 알바비 같은거 따로 저축했었는데 대학가면 부모님한테 돈 안받고 걍 내 돈으로 다닌다했음.
그 때문인지 부모님 뭐 니 인생이다 니 알아서 해라 하고 냅두심.
재수때 걍 별 생각없이 공부 좀 하고 놀고 그래서 성적 찔끔 올랐음.
삼수도 재수랑 비슷했는데 막판에 갑자기 공부 미친듯이 했음 거의 성적 비슷함..ㅋㅋㅋ 근데 갑자기 공부가 재밌어짐. 영어 ㅈㄴ 싫었는데 영어가 좀 재밌고 흥미가 생김.
결국 사수 선택. 뭐 스카이 그런거 노리는것도 아님. 인서울 노리는것도 아니고.. 걍 지방에 좋은 국립대가서 내 돈으로 대학 다니면서 알바하다가 30살 전에 졸업하고 중견기업 취업하는게 목표임.
이번에 사수한다 했을때 역시나 부모님 크게 반대 안하시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라고 하셨음.
누가보면 나 좀 한심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나는 근데 지금 당장은 이 시간이 크게 아깝지 않다. 내가 살면서 딱히 흥미를 느낀게 별로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재밌는거 찾아서 걍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