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 3년차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한 팀에서 계속 쭉 근무중인데요. 팀장이 제가 울산 사람인걸 입사했을 때부터 알아요. 툭하면 저한테 울산사람은 고래고기 먹어? 고래고기 어때? 난 예전에 먹어봤는데 어쩌구 저쩌구 소리를 자꾸 해요. 진짜 심심하면 계속!!! 첨엔 팀장이 50대고 저랑 성별도 달라서 말 거는 스몰토크로 저러나 그래서 진심으로 대답을 해줬는데 치매가 걸렸나 자꾸 저 소리를 합니다. 제가 3년차인데 저 소리는 진짜 잊어버릴만하면 자꾸 저래요. 혼자 재밌는지 웃으면서요. 저는 이제 아예 대답을 안했더니 팀에 정적이 흐르는걸 참을 수 없었는지 옆에 사람이 대신 대답하더라구요. 이 정도면 눈치를 채고 안해야하는데 그제 회식할 때 또 그러더라구요. 빡쳐서 고래 누가 먹냐고 여기가 일본이냐고 그게 일반적인 음식이냐고 우영우 안봤어요?!하고 질렀는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요. 한번만 더 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다고 지르고 싶은데 이거 직장내괴롭힘 될까요?514
고래고기로 자꾸 묻는 직장상사, 이거 직장내괴롭힘일까요??
현 직장에서 3년차로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한 팀에서 계속 쭉 근무중인데요.
팀장이 제가 울산 사람인걸 입사했을 때부터 알아요.
툭하면 저한테 울산사람은 고래고기 먹어? 고래고기 어때? 난 예전에 먹어봤는데 어쩌구 저쩌구 소리를 자꾸 해요.
진짜 심심하면 계속!!!
첨엔 팀장이 50대고 저랑 성별도 달라서 말 거는 스몰토크로 저러나 그래서 진심으로 대답을 해줬는데
치매가 걸렸나 자꾸 저 소리를 합니다. 제가 3년차인데 저 소리는 진짜 잊어버릴만하면 자꾸 저래요.
혼자 재밌는지 웃으면서요.
저는 이제 아예 대답을 안했더니 팀에 정적이 흐르는걸 참을 수 없었는지 옆에 사람이 대신 대답하더라구요.
이 정도면 눈치를 채고 안해야하는데
그제 회식할 때 또 그러더라구요.
빡쳐서 고래 누가 먹냐고
여기가 일본이냐고
그게 일반적인 음식이냐고
우영우 안봤어요?!하고 질렀는데
생각할수록 열받아서요.
한번만 더 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다고
지르고 싶은데
이거 직장내괴롭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