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꽤 오래했는데, 제가 쓴 글 히스토리를 보니 참 친정 부모 때문에 지난 10년간 속앓이해온 제 과거의 모습들이 한눈에 보여 마음이 아프네요. 뭐가 문제인지 일일히 다 쓰기엔 너무 많아 생략하고... 제 나름대로 연락을 끊어보려고도 했는데, 하도 죽는소리를 해대고 제가 연락처 차단하니 제 남편에게 연락을 하더군요. 남편에게 친정 부모 떄문에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다, 난 친정과 연락안할거다 했더니 남편은 자기에게 오는 연락은 그럼 어떡하냐고 합니다. 장인 장모의 연락을 자기가 무시할 수는 없지 않냐고... 제발 내 남편에게도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해도, 남편에게 연락을 합니다. 정말 속이 뒤집어질것 같아요. 그냥 남편 폰에서 친정부모 연락처를 차단해야 끝이 날까요...? 저희 남편이 그냥 사람이 너무 착해요. 어떻게 부모를 차단을 하냡니다. 자식들은 하도 이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오래 자라서 싸가지도 없고, 부모에게 틱틱 거리는 반면 저희 남편은 그렇게 마음씨 고운거 저희 친정 부모도 안거죠. 무슨 지들 심부름꾼처럼 부리는데, 보고 있다 너무 빡이치네요. 아무리 친정부모한테 ㅈㄹ을 해도 저한테는 비밀로 하라며 남편에게 몰래 연락해서 이런 저런 심부름 시키고. 남편한테 ㅈㄹ을 해도 장인장모인데 그럼 어떡하냐고 합니다. 엄한 남편 고생시키지 말고, 제가 하면 된다고요? 제가 오죽했으면 친부모랑 연 끊을 생각을 하겠습니까.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가 없어요. 이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날수가 있을까요.
이런 친정과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뭐가 문제인지 일일히 다 쓰기엔 너무 많아 생략하고...
제 나름대로 연락을 끊어보려고도 했는데, 하도 죽는소리를 해대고 제가 연락처 차단하니 제 남편에게 연락을 하더군요. 남편에게 친정 부모 떄문에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다, 난 친정과 연락안할거다 했더니 남편은 자기에게 오는 연락은 그럼 어떡하냐고 합니다. 장인 장모의 연락을 자기가 무시할 수는 없지 않냐고... 제발 내 남편에게도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해도, 남편에게 연락을 합니다. 정말 속이 뒤집어질것 같아요. 그냥 남편 폰에서 친정부모 연락처를 차단해야 끝이 날까요...?
저희 남편이 그냥 사람이 너무 착해요. 어떻게 부모를 차단을 하냡니다. 자식들은 하도 이런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오래 자라서 싸가지도 없고, 부모에게 틱틱 거리는 반면 저희 남편은 그렇게 마음씨 고운거 저희 친정 부모도 안거죠. 무슨 지들 심부름꾼처럼 부리는데, 보고 있다 너무 빡이치네요.
아무리 친정부모한테 ㅈㄹ을 해도 저한테는 비밀로 하라며 남편에게 몰래 연락해서 이런 저런 심부름 시키고. 남편한테 ㅈㄹ을 해도 장인장모인데 그럼 어떡하냐고 합니다.
엄한 남편 고생시키지 말고, 제가 하면 된다고요? 제가 오죽했으면 친부모랑 연 끊을 생각을 하겠습니까.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가 없어요.
이 굴레에서 어떻게 벗어날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