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 1년 8개월동안 쉬지도 않고 밖에다가 다 떠들고 다닌다. 얼굴도 엘리트 같이 생긴게 역정을 내면서 세상에 알린다."
경찰관은 마지막으로 인민재판을 해서 저 새끼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만들려고 했는데 저 새끼는 지치지도않는다.
조선 600년 역사 중에 부산에 저런 새끼 다시는 나오기 힘든 인물이다.
왜 그럴까? 혹시 경찰내부 비리를 알고 있었던거 아닐까요? 반대로 그 사람은 경찰서 근처를 평생오지 않을 사람 아닌가요? 아마 경찰관들 그 생각 맨날할텐데요? 남들은 남을 고소해서 피해자조사도 받는데 이 사람은 그런 것도 없다. 주위에 다 바른 사람 밖에 없다.
부산경찰청이 터트리기 힘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역풍"이었다.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봐 그게 너무나 두려웠던 거다.
그러면 경찰관은 정당하게 수사한다고 치자. 그러면 이렇다. 어릴 때 단지 몇번 사고쳤는데 이미 총경급 자녀가 사고를 쳐서 저 새끼만 죽도록 따라다니자. 한거다. 심지어 단순 몇번의 사고였는데 이미 경찰청 내에 그런 미친 경찰 아빠가 존재한거였다. 그런데 결국 애 면접까지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떨어트리는 일까지 한거다.
그 사람은 운명을 보면 이렇게 나온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살면서 사람을 함께 웃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 운명을 가지고 있고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다 알려버리는거다. 그거는 경찰청장이 언론보도로 밝혀야 하는 일을 지금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알리고 있는거다.
혹시 그 정도로 알리는 노력이 있었다면 그 정도로 바르고 청렴하다고 생각 들지 않나요? 그래서 그가 공공기관에 면접보면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 점수도 상당히 높았던 이유죠.
그게 지금 입증이 되고 있어서 경찰관이 고개도 못들고 얼굴은 홍당무가 되면서 가버린다는 거죠.^^
지금 그 사람이 "내가 이렇게 했다."는 걸 알리고 있느냐? "아니면 왜 경찰청에서 그런 일을 벌일수 밖에 없었던 걸 알리고 있느냐?" 그거 듣는 사람은 대충 직감한다.
그런데 경찰서장급의 총경들은 이번년도에만 5명이 비리에 연루되죠? 너네 시민들 개돼지 취급하는게 맞다. 그게 아니면 너네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경찰청은 반성 안하고 일부 쟤 탓을 하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경찰청은 그 책임을 다 질 필요가 앖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여유를 부리고 비리를 저지르는 마인드가 생기는거다.
희대의.사이코패스는 경찰관 조차 반성시키는 놈이었다. 왜냐면 경찰관은 자신보다 더 바르게 사는 놈을 죽일려고 했으니까요. 아마 옆에서 술먹다가 친구랑 대화하는 거 몰래 들어보면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 많이 했을 겁니다.
아마 위에서 그 책임 다 물었다가 여러면 파면될걸로 알고 사고친여경은 이미 청주여자교도소에 있는 걸로 압니다. 아마 경찰대출신 경위 여경이 교도소에 있는 걸로 압니다.
그렇게 안하죠? 시민들 경찰청 불지릅니다. 경찰청이 그나마 다행인건 그 정도의 책임을 명확하게 물었기 때문에 그나마 여유를 부리는 겁니다. 아니면 지금 자녀가 사고친 부모는 진짜 못 참고 불지릅니다.
그 사람이 전혀 지치지 않는 이유
"저 새끼 1년 8개월동안 쉬지도 않고 밖에다가 다 떠들고 다닌다. 얼굴도 엘리트 같이 생긴게 역정을 내면서 세상에 알린다."
경찰관은 마지막으로 인민재판을 해서 저 새끼 영혼까지 탈탈 털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만들려고 했는데 저 새끼는 지치지도않는다.
조선 600년 역사 중에 부산에 저런 새끼 다시는 나오기 힘든 인물이다.
왜 그럴까? 혹시 경찰내부 비리를 알고 있었던거 아닐까요? 반대로 그 사람은 경찰서 근처를 평생오지 않을 사람 아닌가요? 아마 경찰관들 그 생각 맨날할텐데요? 남들은 남을 고소해서 피해자조사도 받는데 이 사람은 그런 것도 없다. 주위에 다 바른 사람 밖에 없다.
부산경찰청이 터트리기 힘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역풍"이었다.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봐 그게 너무나 두려웠던 거다.
그러면 경찰관은 정당하게 수사한다고 치자. 그러면 이렇다. 어릴 때 단지 몇번 사고쳤는데 이미 총경급 자녀가 사고를 쳐서 저 새끼만 죽도록 따라다니자. 한거다. 심지어 단순 몇번의 사고였는데 이미 경찰청 내에 그런 미친 경찰 아빠가 존재한거였다. 그런데 결국 애 면접까지 확정적 고의를 가지고 떨어트리는 일까지 한거다.
그 사람은 운명을 보면 이렇게 나온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살면서 사람을 함께 웃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그런 운명을 가지고 있고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다 알려버리는거다. 그거는 경찰청장이 언론보도로 밝혀야 하는 일을 지금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알리고 있는거다.
혹시 그 정도로 알리는 노력이 있었다면 그 정도로 바르고 청렴하다고 생각 들지 않나요? 그래서 그가 공공기관에 면접보면 3번 연속 1등을 하고 면접 점수도 상당히 높았던 이유죠.
그게 지금 입증이 되고 있어서 경찰관이 고개도 못들고 얼굴은 홍당무가 되면서 가버린다는 거죠.^^
지금 그 사람이 "내가 이렇게 했다."는 걸 알리고 있느냐? "아니면 왜 경찰청에서 그런 일을 벌일수 밖에 없었던 걸 알리고 있느냐?" 그거 듣는 사람은 대충 직감한다.
그런데 경찰서장급의 총경들은 이번년도에만 5명이 비리에 연루되죠? 너네 시민들 개돼지 취급하는게 맞다. 그게 아니면 너네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경찰청은 반성 안하고 일부 쟤 탓을 하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경찰청은 그 책임을 다 질 필요가 앖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여유를 부리고 비리를 저지르는 마인드가 생기는거다.
희대의.사이코패스는 경찰관 조차 반성시키는 놈이었다. 왜냐면 경찰관은 자신보다 더 바르게 사는 놈을 죽일려고 했으니까요. 아마 옆에서 술먹다가 친구랑 대화하는 거 몰래 들어보면 "내 이러다가 진짜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 많이 했을 겁니다.
아마 위에서 그 책임 다 물었다가 여러면 파면될걸로 알고 사고친여경은 이미 청주여자교도소에 있는 걸로 압니다. 아마 경찰대출신 경위 여경이 교도소에 있는 걸로 압니다.
그렇게 안하죠? 시민들 경찰청 불지릅니다. 경찰청이 그나마 다행인건 그 정도의 책임을 명확하게 물었기 때문에 그나마 여유를 부리는 겁니다. 아니면 지금 자녀가 사고친 부모는 진짜 못 참고 불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