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다니고 있는 2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첫 20~50 명되는 중소에 입사했을 때 급여가 높아서 도망치진못하고압존법쓰고 상사 빨래,설거지해주고 출근 전 시동 걸어두고 화장실,거실 청소하고그냥 군대생활을 다시 한다고 생각하면서 5년동안 버텼습니다.이젠 사원수가 계약직까지 300~400명 가까이 되고 저도 직급이 어느정도되면서이런 부조리는 거의 없어졌는데회사가 지방이라 사실상 숙소에서 각방쓰며 생활하고 있어서 아래 직원들하고 같이 부닥치게 되네요.저도 당해온 게 있는지라 제가 쓰고 있는 숙소 층에서는 각방은 각자청소 각자 화장실 청소 각자 설거지 등 퇴근하면 서로 터치없는 것을 원칙으로 지내고 있는데 최근 들어온 신입사원들이 좀 많이 시끄럽네요.,..,회사 차끌기는 귀찮아서 자차태워서 출퇴근시켜 주고 쓰레기봉투,청소기,전자렌지,오븐,세탁기 등등 제가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데설거지할 때 자기가 먹은 것만 하고 새벽 까지 시끄럽게 게임하고 같이 쓰는 화장실청소는 당연히 안하고.,.같이 쓰는 거실 청소안하고 변기통에 오줌 묻은 것 안닦기 등등.,.,회사일 아니면 잔소리 하긴 싫은데 점점 너무 선을 넘는기분이 들어요.거실이나 화장실 세탁기 베란다 싱크대 등등을 저만 청소하게되면서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이거 제가 꼰대인 걸까요?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가정형편이 안 좋아서 첫 20~50 명되는 중소에 입사했을 때 급여가 높아서 도망치진못하고압존법쓰고 상사 빨래,설거지해주고 출근 전 시동 걸어두고 화장실,거실 청소하고그냥 군대생활을 다시 한다고 생각하면서 5년동안 버텼습니다.이젠 사원수가 계약직까지 300~400명 가까이 되고 저도 직급이 어느정도되면서이런 부조리는 거의 없어졌는데회사가 지방이라 사실상 숙소에서 각방쓰며 생활하고 있어서 아래 직원들하고 같이 부닥치게 되네요.저도 당해온 게 있는지라 제가 쓰고 있는 숙소 층에서는 각방은 각자청소 각자 화장실 청소 각자 설거지 등 퇴근하면 서로 터치없는 것을 원칙으로 지내고 있는데 최근 들어온 신입사원들이 좀 많이 시끄럽네요.,..,회사 차끌기는 귀찮아서 자차태워서 출퇴근시켜 주고 쓰레기봉투,청소기,전자렌지,오븐,세탁기 등등 제가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데설거지할 때 자기가 먹은 것만 하고 새벽 까지 시끄럽게 게임하고 같이 쓰는 화장실청소는 당연히 안하고.,.같이 쓰는 거실 청소안하고 변기통에 오줌 묻은 것 안닦기 등등.,.,회사일 아니면 잔소리 하긴 싫은데 점점 너무 선을 넘는기분이 들어요.거실이나 화장실 세탁기 베란다 싱크대 등등을 저만 청소하게되면서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이거 제가 꼰대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