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입니다
지역싸움, 정치싸움을 유도하는 글로 보인다는 글들이 있네요
그렇담 제가 오해의 소지 생기게끔 글을 썼나봅니다
제가 글을 못써서ㅠㅜ 오해하시거나 마음상하신 분들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지역이나 정치싸움 유도하려는 생각은 진심 1도 없이 지극히 개인적인 이 상황때문에 고민되어, 인생많이 사신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 분의 생각을 전혀 모르겠고 인연을 정리하기전, 이유라도 알고싶어서
작심하고 시간내어 글을 적었어요.
여기에 글 올리고나서 지혜로운 분들의 답글들 읽으면서 생각정리가 많이 되네요
더이상 그분이 하는 신경전 등, 행동의 의미를 알려하거나 인연에 미련 두지않고 서서히 멀어지겠습니다
시간내어 글 읽어주시고 생각나눠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십시오.
(본문)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될 지 생각이 안떠올라서
여기계신 지혜로운 분들의 의견을 얻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예전 직장에서 알게되어 그직장을 나와서도 7년동안 친하게 지내던 동료 2명이 있는데 어느순간 정치적 견해가 다른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정치얘기만은 안꺼내려하는데
그중 나이가 많은 A라는 분이 모임마다 매번 정치얘길 꺼내면서 지지하는 당을 극찬하고 특정정치인을 "신"인것마냥 찬양하며
반대당에 대해선 천하 죽일놈처럼 입에 거품을 물듯 욕을 해요. 저는 그분이 말하는 반대당을 그다지 지지하지도 않지만 지켜보는중이라 그분의 말에 토달지않고 그냥 들어주면서
옳은 말엔 고개끄덕이기도 해요 그러다 정치얘기가 1시간이상 지나치게 길어지면 "정치얘긴 그만하고 우리얘기나누자"며 다른주제로 전환시키기도 합니다.
한번은 그분이 지지하는 당에서 잘못 선택한 부분에 대해 살짝 입장표명했다가 벼락맞는줄알았어요.
본인은 반대당 마음껏 욕해도되고 다른사람이 자기 지지하는 당에 대해 욕도 아닌 의견을 얘기할뿐인데도 눈에서 독기가 느껴질정도로 무섭게 반대의견을 얘기하며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네요.
더 정확히 입장표명하고 어느당에서 잘못한 건지 증거들을 보여주며 그분이 반박못하게 얘기할수도 있지만 괜히 그랬다가 큰불똥이 튈것같고 본전도 못건질것같아 그냥 입을 다뭅니다. 괜한 정치얘기로 피곤해지기 싫거든요
그래서 그 뒤론 그분이 정치얘기하실때 그냥 잠자코 듣고만 있습니다. 넘길어지면 다른주제로 돌리구요
올해들어선 자신이 지지하는 당에 대해, 제가 그다지 호의적이진 않다는 걸 알아서인지 아님 무슨 이유인지
어느순간부터
묘한 신경전을 부려요
나머지 직장동료 B라는 분이 한번씩 셋이 같이 놀러가자고 단톡방에 글을 올리는데
어디어디 장소정하고 이제 날짜와 시간대만 정하면 되는데
여러경우를 적어 되는 시간대 선택 하시라고 제가 글을 올리면 방금전까지 보고싶다고 얼른보자고 답하던
A라는 분이 날짜시간 정하는 글엔 답을 안해요
바쁘신가보다하고 계속 기다려보거나
아 이시간대들이 안되시나?싶어서 가능한 시간대 질문을 해도 답을 안합니다 답을 해줘야 그다음진도를 나갈텐데말이죠
기다리다 다음날 오후가 넘어서야 답을 하거나 아님 며칠넘게 무응답일때가 종종 있어요.
그사이에 B나 저는 서로 직장인이라 바쁘니 일하다가 잊고 넘어가다가 약속은 흐지부지되고요
만나기싫거나 사정이 있으신가? 싶어서 B라는 분이 따로 전화를 해보면 또 다같이 보자고 자기가 맛있는거 사겠다고 얘길한대요
뭐지??싶습니다
단톡방에 있는 제가 불편해서 시간날짜 답을 안 하시는건가 생각도 했는데요 의아한건 보고싶어하며 저한테 따로 본인이 직접 전화도하고 밥산다고 얘기하십니다. 그래놓고선 답을 잘안하고 막상 만나면 은근히 비꼬거나 비웃거나합니다
시간대가 마음에 안들면 안든다, 자신의 의견을 얘기를 안하시니 도대체 왜그러시는건지 답답하면서 그분이 불편해졌어요
괜히 스트레스 받으며 만날 필요는 없으니까요
암튼 저는 그모임에서 조용히 빠지고싶은데 마지막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분이 무슨 이유로 자꾸 그러시는건지(진짜 정치적인 견해가 안맞는 부분때문에 그리행동하시는걸까요ᆢ)
그렇게 단톡방에서 제 문자에만 답을 안하고 시간정하는 부분에 자꾸 시간을 끈다던지, 묘한 신경전같은 행동하실때 B나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고수님들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글) 은따시키는 직장동료
지역싸움, 정치싸움을 유도하는 글로 보인다는 글들이 있네요
그렇담 제가 오해의 소지 생기게끔 글을 썼나봅니다
제가 글을 못써서ㅠㅜ 오해하시거나 마음상하신 분들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지역이나 정치싸움 유도하려는 생각은 진심 1도 없이 지극히 개인적인 이 상황때문에 고민되어, 인생많이 사신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린 글입니다
그 분의 생각을 전혀 모르겠고 인연을 정리하기전, 이유라도 알고싶어서
작심하고 시간내어 글을 적었어요.
여기에 글 올리고나서 지혜로운 분들의 답글들 읽으면서 생각정리가 많이 되네요
더이상 그분이 하는 신경전 등, 행동의 의미를 알려하거나 인연에 미련 두지않고 서서히 멀어지겠습니다
시간내어 글 읽어주시고 생각나눠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행복한 연말보내시고
모두 건강하십시오.
(본문)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될 지 생각이 안떠올라서
여기계신 지혜로운 분들의 의견을 얻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예전 직장에서 알게되어 그직장을 나와서도 7년동안 친하게 지내던 동료 2명이 있는데 어느순간 정치적 견해가 다른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정치얘기만은 안꺼내려하는데
그중 나이가 많은 A라는 분이 모임마다 매번 정치얘길 꺼내면서 지지하는 당을 극찬하고 특정정치인을 "신"인것마냥 찬양하며
반대당에 대해선 천하 죽일놈처럼 입에 거품을 물듯 욕을 해요. 저는 그분이 말하는 반대당을 그다지 지지하지도 않지만 지켜보는중이라 그분의 말에 토달지않고 그냥 들어주면서
옳은 말엔 고개끄덕이기도 해요 그러다 정치얘기가 1시간이상 지나치게 길어지면 "정치얘긴 그만하고 우리얘기나누자"며 다른주제로 전환시키기도 합니다.
한번은 그분이 지지하는 당에서 잘못 선택한 부분에 대해 살짝 입장표명했다가 벼락맞는줄알았어요.
본인은 반대당 마음껏 욕해도되고 다른사람이 자기 지지하는 당에 대해 욕도 아닌 의견을 얘기할뿐인데도 눈에서 독기가 느껴질정도로 무섭게 반대의견을 얘기하며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네요.
더 정확히 입장표명하고 어느당에서 잘못한 건지 증거들을 보여주며 그분이 반박못하게 얘기할수도 있지만 괜히 그랬다가 큰불똥이 튈것같고 본전도 못건질것같아 그냥 입을 다뭅니다. 괜한 정치얘기로 피곤해지기 싫거든요
그래서 그 뒤론 그분이 정치얘기하실때 그냥 잠자코 듣고만 있습니다. 넘길어지면 다른주제로 돌리구요
올해들어선 자신이 지지하는 당에 대해, 제가 그다지 호의적이진 않다는 걸 알아서인지 아님 무슨 이유인지
어느순간부터
묘한 신경전을 부려요
나머지 직장동료 B라는 분이 한번씩 셋이 같이 놀러가자고 단톡방에 글을 올리는데
어디어디 장소정하고 이제 날짜와 시간대만 정하면 되는데
여러경우를 적어 되는 시간대 선택 하시라고 제가 글을 올리면 방금전까지 보고싶다고 얼른보자고 답하던
A라는 분이 날짜시간 정하는 글엔 답을 안해요
바쁘신가보다하고 계속 기다려보거나
아 이시간대들이 안되시나?싶어서 가능한 시간대 질문을 해도 답을 안합니다 답을 해줘야 그다음진도를 나갈텐데말이죠
기다리다 다음날 오후가 넘어서야 답을 하거나 아님 며칠넘게 무응답일때가 종종 있어요.
그사이에 B나 저는 서로 직장인이라 바쁘니 일하다가 잊고 넘어가다가 약속은 흐지부지되고요
만나기싫거나 사정이 있으신가? 싶어서 B라는 분이 따로 전화를 해보면 또 다같이 보자고 자기가 맛있는거 사겠다고 얘길한대요
뭐지??싶습니다
단톡방에 있는 제가 불편해서 시간날짜 답을 안 하시는건가 생각도 했는데요 의아한건 보고싶어하며 저한테 따로 본인이 직접 전화도하고 밥산다고 얘기하십니다. 그래놓고선 답을 잘안하고 막상 만나면 은근히 비꼬거나 비웃거나합니다
시간대가 마음에 안들면 안든다, 자신의 의견을 얘기를 안하시니 도대체 왜그러시는건지 답답하면서 그분이 불편해졌어요
괜히 스트레스 받으며 만날 필요는 없으니까요
암튼 저는 그모임에서 조용히 빠지고싶은데 마지막으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분이 무슨 이유로 자꾸 그러시는건지(진짜 정치적인 견해가 안맞는 부분때문에 그리행동하시는걸까요ᆢ)
그렇게 단톡방에서 제 문자에만 답을 안하고 시간정하는 부분에 자꾸 시간을 끈다던지, 묘한 신경전같은 행동하실때 B나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고수님들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