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쓰니2023.12.10
조회434

안녕 오빠가 이글을 보게된다 하더라도 나라는걸 눈치못채겠지? 아직도 기억나 오빠의 차가운 눈빛과 손짓 그리구 무뚝뚝한 표정..그날따라 오빠가 나보고싶다고 만나러 오는 그순간이 설레어서 그런감정이아니라 먼가 일이터질거 같은 느낌이들었어 근데 역시그안좋은 느낌은 맞더라…오빠를 보내면서 왜그렇게슬픈지.. 그게마지막이였던 거였어.. 사실 지금도 그순간을 잊고싶은데 못잊어 너무 충격이라.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그때나의 옷차림 아니면 나의 안어울리는 화장? 솔직히 너무 궁금한게 많아 아직까지도 언제 한번 연락이 닿겠지 닿았으면 좋겠어 오빠 오빠를 격고나서 그럼경험을 격으니까 이젠 사람에대한 기대가
아예없어저 버렸어 사랑 눈물 기쁨 그게 감정이 메말라졌어 그나마 오빠만나면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 거였는데..근데 그렇다고 내가 오빠를 미워하진 않아 그거또한 오빠가 나를위한 선택이였으니까 혹시나 정말 혹시나 오빠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한번쯤은 날 떠올려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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