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 엄마에게 당한 최후...

ㅇㅇ2023.12.11
조회1,093

친언니랑 엄마 둘이 똘똘 뭉쳐
저를 ㅄ으로 만들어 놓고 
염전 노예마냥 저를 취급해왔어요


저렇게 당하는 동안에는
어떻게든 엄마와 잘지내 보겟다고
노오력의 노오력을 했던것 같아요


그러다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인지를 하고 나올때쯤엔
육체적 정신적 피폐함으로
지금 현재 3년째 이유모를 속병과
커피 술 다끊고 지내는데도
일상에서 갑자기 방광염이 와있고...



제가 빠져나올때 저희 언니 하던말이 생생해요
"어? 알고있네~!"


저는 언제쯤 괜찮아 지나요
몸이라도 좀 괜찮으면 돈이라도 많이 벌어
혼자 벌어 떵떵 거릴텐데
오늘도 시름시름 앓고있으면서
그들이 저지른 일들이 떠오르니
너무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