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시작해 보겠습니다.
간장두부조림, 두부찌개, 마파두부인데 간장두부조림이 손이 많이 가기는 하는데 애들 입맛애는 딱 좋은거 같아요.
도토리묵가루 사서 만들어 봤는데 이건 생각보다 쉬워요.
묵가루랑 물, 참기름만 넣고 저으면서 끓이고 상온이나 냉장고에 넣어두면 탱글탱글해져요 ㅎ
오징어순대입니다.
고기, 두부, 채소 다 넣었더니 저거 하나 먹으면 진짜 배불러요.
단호박에그슬럿 이라고 하긴 하던데 단호박, 치즈, 계란, 베이컨, 양파 이렇게 넣어서 에어프라이어 돌렸습니다. 이건 진심 맛있었어요.
양파부추전은 오징어 안들어가도 맛있어요.
전 오징어 좋아해서 한마리 다 넣었더니 더 맛있긴 했습니다. ㅎ
이건 소고기단호박말이라고 해야하나... 고구마였나 단호박이였나 ...
여튼 보기에는 저런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달짝지근 해서 애들도 잘먹어요 ㅎ
장조림도 해먹고
제육볶음도 해먹고..
가끔씩 스테이크도 썰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채끝살로 하는게 제일 맜있는거 같아요.
반찬도 좀 해야죠
복숭아는 편식이 심해서 반찬을 잘 안먹기 때문에 요때는 매운것만 했네요 ㅎ
편스토랑에 나온 휴게소감자 해줬더니 생각보다 잘 먹어서 놀랬습니다.
이건 휴게소에서 사먹어본 적은 없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ㅎ
복숭아도 한컷나오고 ㅎ
판보다가 생각나김에 한번 써봤습니다.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ㅎ
감사합니다~~~
복숭아 나중에 많이 크면 아빠가 이거 보여줄게 창피하다고 하지마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