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이고 제 동생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집에 올때마다 동생과 엄마가 싸우고있어 좀 많이 불편한데요.. 싸우는 내용은 항상 "누가 공부를 이렇게 하냐" 예요.
동생은 학교가 끝나면 바로 수학학원에서 1시간 반 있다가 바로 영어학원으로 가서 1시간 공부하고 집에 오면 씼고 밥먹고 바로 혼자 공부를 1시간 해요. 근데 동생 입장에선 이게 좀 힘들었나봐요. 동생은 집에서 중학교 문제집을 풀거나 와이즈캠프라는 학습기기로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생의 불만은 학교에서 쉬는시간, 점심시간 다 써서 놀지도 못하고 학원 숙제하고, 쉬지도 못하고 바로 학원, 또 학원, 집에오면 또 공부 이게 말이 안된다는거에요. 집에 오면 쉬어야하지 누가 공부를 하냐고.. 엄마께선 학원에서 공부하는건 학원에서 공부를 배우는거지 공부하는게 아니라고 학교도 마찬가지고 네가 공부하는 시간은 오로지 집에서 공부하는 딱 1시간 뿐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요즘따라 동생이 와이즈캠프에서 2주에 한번 상담전화 걸려오는걸 피하고 안받으려고 해요. 심지어는 엄마 핸드폰을 몰래 빼돌려서 와이즈캠프 선생님 번호를 차단하기도 했구요. 엄마는 또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고 동생은 선생님이 얼마전 바뀐 이후로 새 선생님이 너무 불편하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집에 올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누구 의견이 더 맞는걸까요?
초등학교 6학년이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나요?
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이고 제 동생은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집에 올때마다 동생과 엄마가 싸우고있어 좀 많이 불편한데요.. 싸우는 내용은 항상 "누가 공부를 이렇게 하냐" 예요.
동생은 학교가 끝나면 바로 수학학원에서 1시간 반 있다가 바로 영어학원으로 가서 1시간 공부하고 집에 오면 씼고 밥먹고 바로 혼자 공부를 1시간 해요. 근데 동생 입장에선 이게 좀 힘들었나봐요. 동생은 집에서 중학교 문제집을 풀거나 와이즈캠프라는 학습기기로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동생의 불만은 학교에서 쉬는시간, 점심시간 다 써서 놀지도 못하고 학원 숙제하고, 쉬지도 못하고 바로 학원, 또 학원, 집에오면 또 공부 이게 말이 안된다는거에요. 집에 오면 쉬어야하지 누가 공부를 하냐고.. 엄마께선 학원에서 공부하는건 학원에서 공부를 배우는거지 공부하는게 아니라고 학교도 마찬가지고 네가 공부하는 시간은 오로지 집에서 공부하는 딱 1시간 뿐이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요즘따라 동생이 와이즈캠프에서 2주에 한번 상담전화 걸려오는걸 피하고 안받으려고 해요. 심지어는 엄마 핸드폰을 몰래 빼돌려서 와이즈캠프 선생님 번호를 차단하기도 했구요. 엄마는 또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고 동생은 선생님이 얼마전 바뀐 이후로 새 선생님이 너무 불편하다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집에 올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누구 의견이 더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