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젊은이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까니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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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젊은이들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너무 희망없는 눈빛과 돈이 없다고 축 처진 어깨는

젊다는 것보다는 “사회적 계층에 충실하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실 종교에 매달리는 자는

돈이 없어도 희망에 가득 차 있기 마련이다.

 

 

진짜 종교임이 확실한 하느님의 종교중의 하나인

천주교신자는 더욱 그러하다.

 

 

그렇다. ”마지막시대“는 지금은 종교에 매달려야 하는 것이다.

 

 

너무나 지나치게 돈만 중요시되는 기이한시대이자,

종교가 무엇보다 큰 비중을 차지해야만 하는 이유로는

 

온갖 나쁜 영들과 악인들, 그리고 실제로 세상의 마지막을 보았던 우리가

가져야 하는 ”새로운 마인드“이다.

 

 

 

 

 

돈이 중요시 되는 것은 다른시대에서는 살아가기 위한 보편적인 물질이자

옛 것의 정신일 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돈의 시대는 지나간 것이라고,

오늘날은 마지막 시대라고 깨달아야 한다.

 

 

하나의 종교가 전세계의 1/2일 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거나,

마음대로 믿어도 된다고 여겼던 ”마지막 시대가 아니였던“ 때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지난 역사속의 시간들에는 ”돈“이 무엇보다 중요하였다.

 

그러나 ”1인가구“가 대세인 지금 현실은, 혼자 먹고 살기만 한다면

옛날보다는 돈의 여유가 상당한 것은 사실이다.

 

 

 

 

세상의 ”기이한 시대정신“이라는 급류에 휩쓸려,

모든 것의 첫째자리를 ”돈“으로 놓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란 말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옳은 진리이다.

 

이 말이 유명하다는 것은

그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맏은 말이기도 하다는 뜻이다.

 

 

 

 

비교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아래로의 비교가 아닌 위를 바라보는 비교는

 

모든 불행의 시초인 것은 확실하다.

 

 

 

 

자, 아래로 내려다보는, 즉 다른사람, 곧 나보다 못사는 사람들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행복하다.

 

행복하고 싶은가, 불행하고 싶은가.

현실에 만족하고 싶은가. 불만족으로 불평에 찌든 삶을 살고 싶은가.

 

 

 

 

그러나, 거의 모든 사람은 본능적으로 위를 바라보기 때문에,

비교도 역시 위를 향하여 더 나은 남과 더 못한 자신을 비교한다.

 

못사는 즉, 나보다 못한 자가 아닌

더 잘사는 사람들의 삶과의 비교는 상대적 박탈감마저 든다.

 

 

 

그러나 아래를 바라보는 비교는 어떠한가.

 

천주교라는 종교는 아래를 바라보는 비교를

가능하게 하여 불행에 빠지지 않게 인도한다.

 

 

 

가난한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가. 그들은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게 될 것이며, 비로서 자신의 삶에 충실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고, 그 뜻에 살면 불행에 빠지지 않게 된다.

 

 

 

하느님의 뜻때로 살면 모든 것이 좋은 방향으로만 인도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하느님의 뜻대로 자기위로롤 하지 않으면, 젊음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이것은 7년동안 금욕을 해본적이 있는, 내가 보장할 수 있다.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자,

나보다 더 못사는 사람을 생각하며 사는 것,

 

그리고 그들을 도와 주려는 것이 ”사랑“이자,

위를 바라보는 비교를 하는 엄청난 불행에 빠지는 것을 방지해 준다.

 

 

 

하느님 뜻대로 살면, 이처럼 위로의 비교를 하지 않게 되며, 아래로의 비교를 하게 된다.

 

이것은 불행을 방지해 주며, 자신의 삶에 만족할 수 있고,

자신의 삶에도 매우 충실할 수 있게 해주는 기둥이다.

 

 

 

 

천주교를 믿어 아래를 바라보자.

세상에는 나보다 못사는 자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아래를 바라보는 비교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