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갖고싶었는데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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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대로 두어도 친구하고 가끔 만나자.
널 가지려 하지 않을께. 조금의 행복에
만족하자. 너무 뜨거워지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