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극강의 노력으로 의대가는 케이스와 재능이 뒤늦게 꽃핀 한둘의 케이스를 광고하면 그 재수학원으로 수백명이 들어오는듯 그리고 걔네들 돈으로 컨텐츠, 강의 만들어내면 감 잡은 재능러들은 공부해서 격차를 더 벌리고 재능없는 나머지 수백명은 제자리걸음하다가 수능날이 다가오고, 성적은 작년이랑 거의 변함없게 나오고 끝나는듯
솔직히 수능은 거의 재능이라고 봄
재능이 뒤늦게 꽃핀 한둘의 케이스를 광고하면
그 재수학원으로 수백명이 들어오는듯
그리고 걔네들 돈으로 컨텐츠, 강의 만들어내면
감 잡은 재능러들은 공부해서 격차를 더 벌리고
재능없는 나머지 수백명은 제자리걸음하다가 수능날이 다가오고, 성적은 작년이랑 거의 변함없게 나오고 끝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