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언구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 정신이 많이 없어서 글에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희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께 가정폭력이 정말 심하셨어요 그러다가 다른일(살인)로 교소도에 가셨고 15년 받으셨는데 12년만에 3년을 남기고 가석방으로 나오셨어요
4년전부터 제가 울고불고 엄마 설득시켜서 현재는 이혼상태이구요 저는 타지에서 직장생활 둘째동생은 엄마집 5분거리에 신혼집에 살고 막내 남동생은 엄마와 같이 살고 있어요
아버지가 출소하셔서 집으로 오셨어요
(가석방 전자발찌 착용중 보호관찰중)
저는 아버지 출소가 얼마 안남았을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는 같이 살수 없고 지내실만한 원룸은 제가 구해드리고 자리잡으시는 동안 생활비 월세 3개월치도 여동생과 함께 지원하기로 말씀드렸는데
저희도움은 안받으신다며 말씀하셨고 그 뒤에는
자신이 잘한다며 울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당한게 있던터라 저는 눈하나 깜짝 안했구요
자신이 집을 구할때까지만 집에 있겠다는 말에 알겠다고 하였는데 틈만나면 어머니께 집에 불을 지른다 다 죽여버린다 하시면서 머리를 몇대 때리셨고 남동생에게 유리병을 집어던지는 폭력적인 행동을 하셨어요 (남동생 몸이 불편해서 폭력을 막기가 힙듭니다) 이런행동이 나올때마다 다행히 작은아빠나 여동생이 말려서 큰 사고는 안났습니다.
왜 신고 안했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애매한 신고로는 조치도 못취하고 더욱 위협 하실까바 신고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버지께서 나간다는 조건으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하셨고 저희 가족은 없는 돈을 준비중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을 내놓으셨고 저는 적금 부은것을 깨서 이천만원 동생은 결혼자금(내년4월 결혼) 천만원 아무리 쥐어짜도 삼천밖에 안나온다고 말씀드리니 나머지 이천만원을 차용증을 써달라고 합니다... 사람이 맞는지....
어머니께서는 위협당하는걸 너무 무서워 하셔서 수중에 있는 현금을 덜컥 드릴려고 하셔서 제가 시간을 끌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변호사 사무실가서 평생 연락 안한다는 합의서 쓸 겸 조언을 구하고 접근금지 신청을 하려구요...
접근금지 신청이나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여도 잃을게 없는분이라 돈 떨어지면 분명히 또 와서 협박을 하고 폭력을 또 하실분이라 앞길이 막막합니다..
어머니께서 지역에서 농산물 장사를 하셔서 다른지역으로 이사 시키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족 진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왜 저희가족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판에서 이런저런 답답한 상황의 글 많이 보았는데 사이다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판의 힘을 빌려보고자 합니다.... 저희가족좀 살려주세요
저희가족좀 도와주세요...
조언구할데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 정신이 많이 없어서 글에 두서가 없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희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어머니께 가정폭력이 정말 심하셨어요 그러다가 다른일(살인)로 교소도에 가셨고 15년 받으셨는데 12년만에 3년을 남기고 가석방으로 나오셨어요
4년전부터 제가 울고불고 엄마 설득시켜서 현재는 이혼상태이구요 저는 타지에서 직장생활 둘째동생은 엄마집 5분거리에 신혼집에 살고 막내 남동생은 엄마와 같이 살고 있어요
아버지가 출소하셔서 집으로 오셨어요
(가석방 전자발찌 착용중 보호관찰중)
저는 아버지 출소가 얼마 안남았을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는 같이 살수 없고 지내실만한 원룸은 제가 구해드리고 자리잡으시는 동안 생활비 월세 3개월치도 여동생과 함께 지원하기로 말씀드렸는데
저희도움은 안받으신다며 말씀하셨고 그 뒤에는
자신이 잘한다며 울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당한게 있던터라 저는 눈하나 깜짝 안했구요
자신이 집을 구할때까지만 집에 있겠다는 말에 알겠다고 하였는데 틈만나면 어머니께 집에 불을 지른다 다 죽여버린다 하시면서 머리를 몇대 때리셨고 남동생에게 유리병을 집어던지는 폭력적인 행동을 하셨어요 (남동생 몸이 불편해서 폭력을 막기가 힙듭니다) 이런행동이 나올때마다 다행히 작은아빠나 여동생이 말려서 큰 사고는 안났습니다.
왜 신고 안했냐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애매한 신고로는 조치도 못취하고 더욱 위협 하실까바 신고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버지께서 나간다는 조건으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하셨고 저희 가족은 없는 돈을 준비중입니다
어머니께서는 집을 내놓으셨고 저는 적금 부은것을 깨서 이천만원 동생은 결혼자금(내년4월 결혼) 천만원 아무리 쥐어짜도 삼천밖에 안나온다고 말씀드리니 나머지 이천만원을 차용증을 써달라고 합니다... 사람이 맞는지....
어머니께서는 위협당하는걸 너무 무서워 하셔서 수중에 있는 현금을 덜컥 드릴려고 하셔서 제가 시간을 끌어달라고 하였습니다
변호사 사무실가서 평생 연락 안한다는 합의서 쓸 겸 조언을 구하고 접근금지 신청을 하려구요...
접근금지 신청이나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여도 잃을게 없는분이라 돈 떨어지면 분명히 또 와서 협박을 하고 폭력을 또 하실분이라 앞길이 막막합니다..
어머니께서 지역에서 농산물 장사를 하셔서 다른지역으로 이사 시키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가족 진짜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습니다..
왜 저희가족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판에서 이런저런 답답한 상황의 글 많이 보았는데 사이다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저도 판의 힘을 빌려보고자 합니다.... 저희가족좀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