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어둡지만 전 초등학교 때 새학기마다 반에 들어가기 무서워 4학년 때 까지 반 앞에서 울었으며 중학교 땐 그나마 덜하고 우울증 진단을 받고 고등학교 땐 상담도 받았지만 제가 저를 때리고 그 때 부모님이 시골에서 살고 싶다며 이야기를 하셔서 원하시면 내려가 사셔도 괜찮다 라며 상황은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동안 저는 게임에 빠졌어요 학교 다녀오면 새벽4시까지 게임하고 7시에 일어나 학교를 가고 다시 학교 다녀오면 게임을 하면서요 그런 일상을 지내던 중 자취하던 오빠가 들어오면서 오빠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싫어 게임을 끊었어요 오빠랑 강아지랑 같이 살면서도 미쳐갔어요 문에 머리를 계속 박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하루하루 우울했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결혼하면서 저한테 잘부탁한다해서 우울하고 죽고싶을 때 강아지를 보며 견디고 살다가 알바를 시작했어요 근데 너무 열심히해서 좀 쉬고싶어서 쉬면서 강아지랑 산책을 여러 장소로 가고 싶어서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고 같이 돌아다니다 생각했어요 나 정말 지금 재미있고 행복하구나 이러고요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전 아직도 우울하지만 예전처럼 절 잡아먹지는 못해요 잡아먹어도 전 빠져나와서 저희 집 강아지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다들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상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16
다들 행복하세요
중학교 땐 그나마 덜하고 우울증 진단을 받고
고등학교 땐 상담도 받았지만 제가 저를 때리고 그 때 부모님이 시골에서 살고 싶다며 이야기를 하셔서 원하시면 내려가 사셔도 괜찮다 라며 상황은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동안
저는 게임에 빠졌어요 학교 다녀오면 새벽4시까지 게임하고 7시에 일어나 학교를 가고 다시 학교 다녀오면 게임을 하면서요 그런 일상을 지내던 중
자취하던 오빠가 들어오면서 오빠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싫어 게임을 끊었어요 오빠랑 강아지랑 같이 살면서도
미쳐갔어요 문에 머리를 계속 박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하루하루 우울했어요
그러다가 오빠가 결혼하면서 저한테 잘부탁한다해서 우울하고 죽고싶을 때 강아지를 보며 견디고 살다가 알바를 시작했어요
근데 너무 열심히해서 좀 쉬고싶어서 쉬면서 강아지랑 산책을 여러 장소로 가고 싶어서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고 같이 돌아다니다 생각했어요
나 정말 지금 재미있고 행복하구나 이러고요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써봐요
전 아직도 우울하지만 예전처럼 절 잡아먹지는 못해요 잡아먹어도 전 빠져나와서 저희 집 강아지랑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다들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상한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