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X박지현 '재벌X형사' 대본리딩

ㅇㅇ2023.12.12
조회5,601



배우 안보현과 박지현 주연의 드라마 '재벌X형사'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다. 






 



 



 



'마이네임'을 집필한 김바다 작가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악귀'를 공동 연출한 김재홍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12일 제작진을 통해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재홍 감독과 김바다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 박지현, 강상준, 김신비, 정가희, 장현성, 전혜진, 권해효, 윤유선, 김명수 그리고 특별 출연 곽시양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했다.


'재벌X형사'는 기존 형사물에서 봐왔던 '돈 없고, 빽도 없지만 정의로운 형사' 설정에서 벗어나 '돈도 많고 빽도 있는 재벌 3세 형사'라는 설정이다. 대본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은 촬영 현장 연기를 방불케 하는 호흡을 보여줬다고.


 



노는 게 제일 좋은 철부지 재벌 3세이자 낙하산 형사 진이수 역을 맡은 안보현은 천연덕스럽고도 명민한 매력으로 '영앤리치 먼치킨 히어로'를 예고한다. 





 

 




수사하는 게 제일 좋은 강력계 최초의 여성 팀장 이강현 역의 박지현 역시 소탈하고 걸크러시 매력 넘치는 캐릭터 모습을 온전히 보여줄 예정이다. 



더욱이 극 중 앙숙과 수사 파트너를 오갈 안보현과 박지현이 보여준 익살스러운 티키타카 역시 웃음을 유발하는 포인트였다.







 



 


뿐만 아니라 안보현, 박지현과 함께 강력 1팀의 일원으로서 개성 있는 활약과 대환장 팀워크를 보여준 강상준과 김신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 역으로 매력적인 아우라를 뽐낸 정가희, 베테랑 연기파들의 내공과 무게감을 유감없이 발휘한 장현성, 김명수, 전혜진, 권해효, 윤유선에 이어 안보현과 훈훈한 형제 케미를 자랑한 곽시양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연기 앙상블 역시 압권이었다고.



오는 2024년 1월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