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크러쉬 여친 조이, 뭘 해도 예쁜데.."앞머리 자를까 말까" 고민

쓰니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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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사진=인스타그램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앞머리를 자를지 말지 고민하다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조이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머리 병의 계절. 앞머리 자를까 말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과거 조이가 앞머리를 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이미지가 돋보여 이목을 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연말 조이 국룰 앞머리 없음!"이라고 말했다. 조이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앞머리 없는 연말의 나를 좋아해 주는 거 같기도 하고"라고 답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새 타이틀곡 '칠 킬'(Chill kill)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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