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4호선 민폐녀

꾸마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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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타고 있는데 어떤 여성분이 노약좌석에 앉아있다가 한 할아버지께서 앉을려고 옷치우려다 자기옷 만졌다고 소리지르면서 반말에 날리치고 다른자리 임산부석 가더니 앞에 통화 하고있는 사람한테 시끄럽다고 소리지르고 좀가다 어떤 다른 여성분이 여기 임산부석인데 나오라니까 자기 왜 건드리냐고 욕하더니 소리지르면서 내눈앞에서 꺼지라고 그러고 이제부터 소리지르면서 나 건드리면 대가리 깨질줄알아 이러던데 정신나간거 아닌가?? 범계~ 과천까지 오면서 있었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