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중에 진짜 예쁜 친구 있거든 초딩때부터 알고 지낸 지 15년 넘었음. 성인되고 나서는 같이 길거리 나가면 남자들 시선이 이 친구한테 꽂히는 게 느껴질정도임. 그 친구 인생보면 진짜 피곤하겠다고 생각한 게 어릴 때는 덜한데 의외로 남자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건데 예쁜데 내향적이고 쎄지 않으니까 헛소문도 많이 돌고 사람들이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다 의미부여하고 일거수일투족 다 알고 싶어하더라고 여자들은 그닥 관심 없다가 남자들이 자꾸 그 친구 얘기만 하니까 짜증내고 결국에 친구가 미움 받게 됨 남친 있어도 유부남 상사, 여친 있는 남자, 늙은 아저씨들도 말 걸고 모르는 남자들이 차 끌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예쁜 일반인은 멘탈 조카 강해야 할 거 같음 계속 그 친구 인생에 참견하는 남자들이 많고 까딱하면 자기 인생 못 살고 주변 사람들한테 휘둘리겠더라 내가 현실에서 본 예쁜 여자는 이런 이면도 있는 거 같음 그래서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예쁜 일반인이 진짜 피곤하겠다고 느낀 게
초딩때부터 알고 지낸 지 15년 넘었음.
성인되고 나서는 같이 길거리 나가면 남자들 시선이 이 친구한테 꽂히는 게 느껴질정도임.
그 친구 인생보면 진짜 피곤하겠다고 생각한 게 어릴 때는 덜한데
의외로 남자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아하더라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건데 예쁜데 내향적이고 쎄지 않으니까 헛소문도 많이 돌고
사람들이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다 의미부여하고 일거수일투족 다 알고 싶어하더라고
여자들은 그닥 관심 없다가 남자들이 자꾸 그 친구 얘기만 하니까 짜증내고 결국에 친구가 미움 받게 됨
남친 있어도 유부남 상사, 여친 있는 남자, 늙은 아저씨들도 말 걸고
모르는 남자들이 차 끌고 집 앞에서 기다리고
예쁜 일반인은 멘탈 조카 강해야 할 거 같음
계속 그 친구 인생에 참견하는 남자들이 많고 까딱하면 자기 인생 못 살고 주변 사람들한테 휘둘리겠더라
내가 현실에서 본 예쁜 여자는 이런 이면도 있는 거 같음
그래서 미인박명이라는 말이 있는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