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며느리가 될예정인데…
머리가 아프네요.. 어떤며느리 포지션 잡을지..
시어머니가 어떤사람이냐에 따라 (강강약약 , 강약강약 인지에따라) 착한며느리가 되서 할도리 다하고 나중에 부당한 대우 받았을때 그떄 할말 똑띠하게 하면서 내 자리 내가 만들면서
시가에서 찍소리 못하게 (며느리가
그동안 며느리로써 부족함없이 잘했기떄문에 반박 할말없음) 만드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여우같은 며느리가 되서 앞에선 네네 하고 그냥 넌씨눈해서 시가식구들한테 싸가지 없는 아주 능구렁이 같은 며느리들어왔다고 소리 들으면서 부당한대우받았을때 시가식구들한테 욕쳐먹는게 나은가여?
며늘진짜 머리 아프네요..
어머님 성격 파악중인데. 보통은 아니신분이라..
케이시어머니들의 레파토리 며늘아가 전화받고 싶어하시는분인데..
어떤 며느리가 현명한 며느리일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어떤며느리 포지션 잡을지..
시어머니가 어떤사람이냐에 따라 (강강약약 , 강약강약 인지에따라) 착한며느리가 되서 할도리 다하고 나중에 부당한 대우 받았을때 그떄 할말 똑띠하게 하면서 내 자리 내가 만들면서
시가에서 찍소리 못하게 (며느리가
그동안 며느리로써 부족함없이 잘했기떄문에 반박 할말없음) 만드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여우같은 며느리가 되서 앞에선 네네 하고 그냥 넌씨눈해서 시가식구들한테 싸가지 없는 아주 능구렁이 같은 며느리들어왔다고 소리 들으면서 부당한대우받았을때 시가식구들한테 욕쳐먹는게 나은가여?
며늘진짜 머리 아프네요..
어머님 성격 파악중인데. 보통은 아니신분이라..
케이시어머니들의 레파토리 며늘아가 전화받고 싶어하시는분인데..
두 포지션중 어디로 가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