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시청사무실가면 매일 느끼는 기분

핵사이다발언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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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경찰청의 수사담당자는 매일 그 생각 할겁니다.

지금 경찰관이 면접을 떨어트리고 모르는 척 하고 당한 사람은 400명이 넘고 나는 수사를 하면서 이 사람을 감당을 해야만 한다.

그래놓고 좀 여유가 생겨서 집에가서 내 자녀 얼굴을 보는데 도저히 얼굴을 볼 수가 없다.

아빠가 자랑 스런 경찰이라고 했지만 우리 조직은 이런문제를 일으키고 당당하게 모르는 척을 했고 그 이후에 400명의 피해자 또는 피의자가 생겼고 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서 수사를 하는지 물어 보고 싶다.

그 수사 총 책임자님^^ 집에 가셔서 "아빠왔다."라는 소리 할 수 있으세요? 혹시 집안 자체가 박살이 나지 않더나? 너는 400명의 피해자 또는 피의자를 만들어놓고 집에 가서는 "아이고 우리 딸, 아이고 우리 아들"하면서 대학보내고 자녀들한테 용돈주고 그럴거 아니니?

그 400명 명단을 그렇게 확보하고 싶었을건데... 너네가 수사를 한 이유는 그 400명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미친 짓을 안하기를 바라는 목적이었다. 그런데? 그 400명의 명단을 봐놓고 집에가서 "아이고 우리 딸! 우리 아들!!"이라고 하면 그 아들 딸이 "아빠 사랑해요? 정말 멋진 우리 경찰아빠!!"이러세요?

그래놓고 자신들이 잘못 한점은 말은 안하고 미친 소리를 하고 다니셨어요??? 그 수사총경은 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직감하고 있다. 그런데 전체간부회의에 들어가는데 바로 옆부서 총경은 자녀가 사고를 쳐놓은 상태고 물어보지 않을까요?

그 수사 총책임자님^^ 가슴이 손을 얹어 놓고 생각해보세요. 니가 무책임하게 모르는 척했다가 발생한 400건이다. 그거보면 집에 가면 자녀나 와이프 얼굴 볼 수 있어요?

아마 자녀가 니 완전 개취급하고 인간 쓰레기 취급할건데요?? 저 새끼는 경찰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악을 탈을 쓰고 있는 범죄자 새끼라고 생각했을건데요?

아마 그 총 책임자가 이혼당했을 겁니다. 저런 개쌔끼랑은 살지마라고.^^ 아니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