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남독녀 외동딸인데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다. 그런데 엄빠한테 너무 무관심합니다. 아파도 괜찮냐 물어보지도 않고 밖에서 들어와도 아는체도 안합니다. 엄빠가 공부를 해라 잔소리를 해본적은 없고 학원도 다니고 싶다고 하면 보냈습니다. 초등때 사교육도 없었구요. 뭐가 불만일까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맞나 싶어요. 711
중학생 딸이 너무 힘들게 합니다
엄빠가 공부를 해라 잔소리를 해본적은 없고 학원도 다니고 싶다고 하면 보냈습니다. 초등때 사교육도 없었구요. 뭐가 불만일까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