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데 남자친구의 형 아주버님의 간섭이 너무 심한거 같아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는 늦둥이라 형이랑 15살차이에요 부모님께서는 남자친구3살때 재혼을하셨으며 배다른 형제는 아닌데 형이랑 사업도 같이하고 있으며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거 같습니다. 결혼준비하는과정에서 결혼식장도 먼저 전화해보신뒤 “여기시간 비어있던데 전화상담 받아봐라”, 가전가구도 제가 해가는데 아는곳있다며 여기가서 견적받아봐라, 신혼여행도 아는여행사있다며 단톡방초대하시고 같이 상담받고,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시는건 아니고 참견만 하는기분이랄까.. 남자친구한테 “아주버님이 새장가 가시는거 같다”며 우리끼리 알아서 하자했는데도 어떻게 진행되가냐 물으시니 뭔가..진행과정을 브리핑하는 기분이에여ㅠ 예단얘기도 저희부모님 카페로 부르시고 아주버님께서 얘기 하셨고, 그렇다고 시어머님께서 멀리계시거나 편찮으신건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싸워서 결혼 한다만다 하면 아주버님이랑 시어머님 전화오셔서 무슨일이냐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거라 하시면서 화해시킬려는 기분이랄까??? 뭔가 늦둥이 장가 보내는거라 신경이 많이쓰이는지. 아주버님이랑 남친이랑 같이일을 하는데 결혼하고도 계속 간섭하실까요 예랑님께 우리끼리 하자해서 아주버님은 이제 크게신경쓰시진 않는데 잠깐이겟죠??349
아주버님이 간섭이 심한건가요?
남자친구는 늦둥이라 형이랑 15살차이에요
부모님께서는 남자친구3살때 재혼을하셨으며 배다른 형제는 아닌데 형이랑 사업도 같이하고 있으며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거 같습니다.
결혼준비하는과정에서 결혼식장도 먼저 전화해보신뒤 “여기시간 비어있던데 전화상담 받아봐라”, 가전가구도 제가 해가는데 아는곳있다며 여기가서 견적받아봐라, 신혼여행도 아는여행사있다며 단톡방초대하시고 같이 상담받고,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시는건 아니고 참견만 하는기분이랄까..
남자친구한테 “아주버님이 새장가 가시는거 같다”며 우리끼리 알아서 하자했는데도 어떻게 진행되가냐 물으시니 뭔가..진행과정을 브리핑하는 기분이에여ㅠ
예단얘기도 저희부모님 카페로 부르시고 아주버님께서 얘기 하셨고, 그렇다고 시어머님께서 멀리계시거나 편찮으신건 아니에요.
남자친구랑 싸워서 결혼 한다만다 하면 아주버님이랑 시어머님 전화오셔서 무슨일이냐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거라 하시면서 화해시킬려는 기분이랄까???
뭔가 늦둥이 장가 보내는거라 신경이 많이쓰이는지.
아주버님이랑 남친이랑 같이일을 하는데 결혼하고도 계속 간섭하실까요
예랑님께 우리끼리 하자해서 아주버님은 이제 크게신경쓰시진 않는데 잠깐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