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최선이었어. 이 짝사랑에 난 더 할게 없었고 이 끝이 맞다. 너가 너무 예뻐서 눈을 못땠던 날들. 그럼에도 널 보면 안 됐던 날들. 네가 보고싶은 마음에 새벽에 깼지만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에 울었던 날들. 오늘도 안녕. 오늘이 마지막이길.1618
안녕.
나의 최선이었어.
이 짝사랑에 난 더 할게 없었고 이 끝이 맞다.
너가 너무 예뻐서 눈을 못땠던 날들.
그럼에도 널 보면 안 됐던 날들.
네가 보고싶은 마음에 새벽에 깼지만 난 너에게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에 울었던 날들.
오늘도 안녕.
오늘이 마지막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