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5세 울 장모님. 아직 건강하시고 활동적이신데 전업주부만 해오시다가 자식들 다 출가시키고 돈없어서 어디 놀러다니지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시는게 딱해보여서 차라리 마트캐셔 하면 돈도벌고 손님들 상대로 말빨도 늘고 좋을거 같아 자리있나 알아보고 마침 자리 한개 나와있고 또 한군데는 식당주방일인데 배워두면 나중에 노년에 가게하나 장인어른 명의로 대출받아서 두분이 장사하시면 노후에 괜찮을듯 싶고 어떤게 날까요?9310
장모님 알바자리 구해드리고 싶은데.
아직 건강하시고 활동적이신데
전업주부만 해오시다가 자식들 다 출가시키고
돈없어서 어디 놀러다니지도 못하시고
집에만 계시는게 딱해보여서
차라리 마트캐셔 하면 돈도벌고 손님들 상대로 말빨도 늘고 좋을거 같아 자리있나 알아보고 마침 자리 한개 나와있고
또 한군데는 식당주방일인데 배워두면 나중에
노년에 가게하나 장인어른 명의로 대출받아서
두분이 장사하시면 노후에 괜찮을듯 싶고
어떤게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