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고생만 엄청 하셨는데 뜬금없이 2년전에 편도쪽에 암 생기고 올해 폐쪽까지 전이되서 4기까지 가셨다 .. 하…. 왜 담배 한번 안핀 엄마가 폐암 4기까지 가야하냐 진짜 눈물나
길빵하면서 길에 침 뱉고 꽁초 투기한 경력 50회 넘는새12끼들한테 1기씩 나눠주고싶음 진심으로
엄마랑 이제 많이 돌아다니지도 못하는데 그마저 나갈때도 길빵충들 ㅈㄴ많이 보이는데 내가 다 눈치보이고 패죽이고 싶어 .. 길빵좀 그만했으면
+) 그냥 하소연식으로 글 쓴건데 톡선까지 가있는줄 이제야 알았네
물론 엄마가 길빵충때문에 걸린거 아닌거도 알아
엄마 병원 같이 왔다갔다하는데 안그래도 그냥 조금 걸을때도 갑자기 기침 하시는데 담배연기 맡으시고 더 기침 심하게 하셔서 너무 화났어서 길빵하는 사람들한테 더 화나고 혐오감 든거고..
그리고 이 글 보고 찔려서 ㅈ같은 댓글 남긴 길빵충들은 그만좀 해주라 최소 금연구역 딱지 붙어있는데에서는 피지 말고 길가면서도 피지 마 제발
어쨌든 좋은 댓글들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4기라서 엄마나 나나 완치 희망보다는 그냥 버틸수 있는데까지는 같이 견뎌내자 이렇게 지내고 있어..
너무 힘들지만 댓글들 보고 잘 이겨내볼게
+) 우리 엄마 암 옮겨가면 좋겠다
우리 엄마 고생만 엄청 하셨는데 뜬금없이 2년전에 편도쪽에 암 생기고 올해 폐쪽까지 전이되서 4기까지 가셨다 .. 하…. 왜 담배 한번 안핀 엄마가 폐암 4기까지 가야하냐 진짜 눈물나
길빵하면서 길에 침 뱉고 꽁초 투기한 경력 50회 넘는새12끼들한테 1기씩 나눠주고싶음 진심으로
엄마랑 이제 많이 돌아다니지도 못하는데 그마저 나갈때도 길빵충들 ㅈㄴ많이 보이는데 내가 다 눈치보이고 패죽이고 싶어 .. 길빵좀 그만했으면
+) 그냥 하소연식으로 글 쓴건데 톡선까지 가있는줄 이제야 알았네
물론 엄마가 길빵충때문에 걸린거 아닌거도 알아
엄마 병원 같이 왔다갔다하는데 안그래도 그냥 조금 걸을때도 갑자기 기침 하시는데 담배연기 맡으시고 더 기침 심하게 하셔서 너무 화났어서 길빵하는 사람들한테 더 화나고 혐오감 든거고..
그리고 이 글 보고 찔려서 ㅈ같은 댓글 남긴 길빵충들은 그만좀 해주라 최소 금연구역 딱지 붙어있는데에서는 피지 말고 길가면서도 피지 마 제발
어쨌든 좋은 댓글들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4기라서 엄마나 나나 완치 희망보다는 그냥 버틸수 있는데까지는 같이 견뎌내자 이렇게 지내고 있어..
너무 힘들지만 댓글들 보고 잘 이겨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