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마시면 집에안들어왔으면좋겠어요.

쓰니쓰니2023.12.13
조회9,243
평일에 다음날 출근해야되는데
회식하고 새벽에 들어와서 부시럭부시럭 거리면
제가 깨요

너무화가나요.
중간에깼다가 한동안 잠못자다 잠들어 다음날 일어나면
너무피곤하고 졸려서 일에 집중을 못합니다.

술자리잦음. 집에와서 난동을부리는건아닌데
집에와서 새벽에 먹는소리,씻는소리, 문닫는소리, 침대에누우면서 들썩이는 소리
그러다 제가 깨요.


거실에서자든가
아예 저 잠들고 집에올거면 오지않았음좋겠다.
어차피 몇시간안자고 출근할거면 찜질방가라.
택시비로 고시원같은거 얻을수도있을것같고...
술마시면 잠자는 숙소로..

저는 자다깨서
거실에 이불펴고누워잡니다..
집이넓어서 손님방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