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 원인만 알게 되면 방법을 찾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니지.치수 사업 이후에 수질이 악화 되었던 이유는 물의 수위가 높아지면서,논밭으로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들어가서, 비료 유실을 키워서,지류에서 녹조가 발생하는거야. A,B,C,D 보면 농사만 지었다 하면 지류가 육화 현상이 생기는것을 알수있어.이것은 비료가 지류로 빠져 나간다는것을 의미하는거지.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보로 인해서 물의 수위가 높아지자, 비료가 강으로 삼투압의 의해서 유실된거야.그러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가지 조건이 필요한데,첫번째는 지류를 준설해서, 제방을 높게 쌓고, 그 모래로 밭을 1M~3M까지 덮어서 높이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이 생기지 않으면서, 지류의 수질이 악화되지 않게되는거야.그리고 농가에서 비료 유실을 줄일수있도록 비료를 적당량만 사용하는거야. 농림부에서 그 공법을 제공하는거지.깨끗한 물을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이 시설은 보를 여과 시설화 한건데, 수위 조절 기능을 넣은거야.A가 지천과 지류에 설치된 보인데, 보 부터 뒤로 30m의 최저층까지 다 파내는거야. 상류이기 때문에, 수심이 얕고 암반층이 금방 드러나겠지. 그러면 지류 보의 가장 밑 부분에 뚫어서 파이프 배관을 여러개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을 1M 정도 B에 깔아주고,반대편에 수위 조절 밸브를 다는거지. D-1 밸브를 열게 되면, D-1 높이 까지만 물이 흐르고,D-2 밸브를 열게 되면, D-2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고,D-3 밸브를 열게 되면 D-3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고,D-4 밸브를 열게 되면 D-4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는거지.보에 물 저장 기능을 보존하면서, 여과와 배수 기능까지 생기도록 한거야. 상류의 댐에 보를 설치해서, 지류로 흐르는 물의 양이 통제되어서, 물을 저장할 필요가 없다면 D-4 밸브를 열어두게 되면 물이 바로바로 배수되면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거고, 물이 일정 수위를 유지하고 싶다면 다른 밸브를 열어두면 되겠지.지천 지류 정비의 핵심 내용은 보를 개조한다. 지천 지류의 폭을 넓히는건데,준설을 하게 되었을때, 홍수의 이익이 있으려면 보가 설치된 지역 뒤를 준설해야돼 파내야돼,그래야 하류로 보내는 물의 양이 줄어들면서,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거지. 저기 동그란 곳에 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보의 높이를 높이는거야. 그리고 그 뒤를 준설하는거지. 그러면 이곳에서 물을 저장하는 양이 늘어나고, 보가 물을 막아서 유속을 늦춰서, 유량을 감소시켜줘,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과 힘이 감소하면서, 제방 압력이 적어지는거지.앞 부분을 준설하게 되면 물 그릇이 커지면서 역시 제압 압력이 감소하지.그런데 보가 설치되지 않았는데, 준설을 하게 되면 유속이 빨라지면서, 하류에서 물이 막히는거야 B 같은 경우 준설을 하려면 보를 설치하고, A 부분은 그냥 준설을 하는거지.만약에 보가 설치되지 않은 B 지역도 깊게 준설을 하게 되면, 일정 강우량이 되면 Suction Effect가 작용해서, 중력에 의해서 빠르게 하강 하면서 가속이 일어나고, 뒷 물을 당기게 되면서, 유속이 높아지는데, 유량까지 높아지는거지.상류에서 온 빗물이 이곳으로 빠르게 배수가 되는거야.그런데 이때 보가 설치되어있으면 보에 부딪히면서 유속이 감소하면서, 제방의 부하를 줄여주고,유속을 낮춰주는거지. 보가 설치되지 않아서, 유속이 빨라진 물이, 폭이 좁아지는 구간에서 압력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제방의 약한 부분이 날라가거나 부서져서 붕괴되는 경우가 있어. 콘크리트 제방이 날라가기도 하지. 물 수위가 반도 안찼는데 제방이 붕괴되는거야. 그래서 준설을 할때는 제방 홍수 수위말고 유압, 유량을 고려해야 한다는거지.상류의 댐에 물을 저장해서, 지류로 흐르는 유량을 조절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유속이 빠른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해줘야 돼
4대강 지천 지류 정비의 핵심 정리+ 준설.JPG
근본적 원인만 알게 되면 방법을 찾는것은 어려운일이 아니지.
치수 사업 이후에 수질이 악화 되었던 이유는 물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논밭으로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들어가서, 비료 유실을 키워서,
지류에서 녹조가 발생하는거야.
A,B,C,D 보면 농사만 지었다 하면 지류가 육화 현상이 생기는것을 알수있어.
이것은 비료가 지류로 빠져 나간다는것을 의미하는거지.
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보로 인해서 물의 수위가 높아지자, 비료가 강으로 삼투압의 의해서 유실된거야.
그러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가지 조건이 필요한데,
첫번째는 지류를 준설해서, 제방을 높게 쌓고, 그 모래로 밭을 1M~3M까지 덮어서 높이는거지.
그러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이 생기지 않으면서, 지류의 수질이 악화되지 않게되는거야.
그리고 농가에서 비료 유실을 줄일수있도록 비료를 적당량만 사용하는거야.
농림부에서 그 공법을 제공하는거지.
깨끗한 물을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이 시설은 보를 여과 시설화 한건데, 수위 조절 기능을 넣은거야.
A가 지천과 지류에 설치된 보인데, 보 부터 뒤로 30m의 최저층까지 다 파내는거야.
상류이기 때문에, 수심이 얕고 암반층이 금방 드러나겠지.
그러면 지류 보의 가장 밑 부분에 뚫어서 파이프 배관을 여러개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을 1M 정도 B에 깔아주고,
반대편에 수위 조절 밸브를 다는거지.
D-1 밸브를 열게 되면, D-1 높이 까지만 물이 흐르고,
D-2 밸브를 열게 되면, D-2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고,
D-3 밸브를 열게 되면 D-3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고,
D-4 밸브를 열게 되면 D-4 높이까지만 물이 흐르게 되는거지.
보에 물 저장 기능을 보존하면서, 여과와 배수 기능까지 생기도록 한거야.
상류의 댐에 보를 설치해서, 지류로 흐르는 물의 양이 통제되어서,
물을 저장할 필요가 없다면 D-4 밸브를 열어두게 되면 물이 바로바로 배수되면서,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는거고, 물이 일정 수위를 유지하고 싶다면 다른 밸브를 열어두면 되겠지.
지천 지류 정비의 핵심 내용은 보를 개조한다. 지천 지류의 폭을 넓히는건데,
준설을 하게 되었을때, 홍수의 이익이 있으려면 보가 설치된 지역 뒤를 준설해야돼 파내야돼,
그래야 하류로 보내는 물의 양이 줄어들면서, 홍수 피해를 막을수있는거지.
저기 동그란 곳에 보가 설치되어있는데, 보의 높이를 높이는거야.
그리고 그 뒤를 준설하는거지. 그러면 이곳에서 물을 저장하는 양이 늘어나고,
보가 물을 막아서 유속을 늦춰서, 유량을 감소시켜줘,
하류로 흘려보내는 물의 양과 힘이 감소하면서, 제방 압력이 적어지는거지.
앞 부분을 준설하게 되면 물 그릇이 커지면서 역시 제압 압력이 감소하지.
그런데 보가 설치되지 않았는데, 준설을 하게 되면 유속이 빨라지면서,
하류에서 물이 막히는거야
B 같은 경우 준설을 하려면 보를 설치하고, A 부분은 그냥 준설을 하는거지.
만약에 보가 설치되지 않은 B 지역도 깊게 준설을 하게 되면,
일정 강우량이 되면 Suction Effect가 작용해서, 중력에 의해서 빠르게 하강 하면서 가속이 일어나고,
뒷 물을 당기게 되면서, 유속이 높아지는데, 유량까지 높아지는거지.
상류에서 온 빗물이 이곳으로 빠르게 배수가 되는거야.
그런데 이때 보가 설치되어있으면 보에 부딪히면서 유속이 감소하면서, 제방의 부하를 줄여주고,
유속을 낮춰주는거지. 보가 설치되지 않아서, 유속이 빨라진 물이,
폭이 좁아지는 구간에서 압력이 급격하게 높아지면서,
제방의 약한 부분이 날라가거나 부서져서 붕괴되는 경우가 있어.
콘크리트 제방이 날라가기도 하지.
물 수위가 반도 안찼는데 제방이 붕괴되는거야.
그래서 준설을 할때는 제방 홍수 수위말고 유압, 유량을 고려해야 한다는거지.
상류의 댐에 물을 저장해서, 지류로 흐르는 유량을 조절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유속이 빠른 지점에 보를 설치하고 준설을 해줘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