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감정적이라 생각 안하고 말을 막 할 때가 있는데 그저께도 전화하다가 지 감정대로 짜증내고 화나서 참다가 나도 마지막에 화내고 끊었거든...?
각자의 시간을 좀 가지자 하고 첨으로 오랫동안 연락을 안하는 중인데
얘가 내 배려없이 지 감정대로 행동하는 일이 여러번 반복되니까 실망스럽고 노력은 하겠지만 안바뀔것 같고...
하루종일 연락 안하는 동안 괜히 얘한테 서운한 일 안좋았던일 다 떠올라서 싱숭생숭하고 헤어져야하나 생각드는데 이게 권태기인가...?
롱디라 자주 못보는데 얘 만나는게 내 삶의 낙이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좋아하긴 해
근데 뭔가 맘이 예전같진 않달까? 전엔 남친 생각하면 그냥 좋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남친 생각만 해도 맘이 무겁고 괜히 슬프고 그래...
무겁고 힘들지 않은 마음으로 예전처럼 만나고 싶은데 방법이 뭘까 ㅠㅠㅠ
권태기? 현타? 극극복하는방법좀 ㅠㅠ
각자의 시간을 좀 가지자 하고 첨으로 오랫동안 연락을 안하는 중인데
얘가 내 배려없이 지 감정대로 행동하는 일이 여러번 반복되니까 실망스럽고 노력은 하겠지만 안바뀔것 같고...
하루종일 연락 안하는 동안 괜히 얘한테 서운한 일 안좋았던일 다 떠올라서 싱숭생숭하고 헤어져야하나 생각드는데 이게 권태기인가...?
롱디라 자주 못보는데 얘 만나는게 내 삶의 낙이라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릴 정도로 좋아하긴 해
근데 뭔가 맘이 예전같진 않달까? 전엔 남친 생각하면 그냥 좋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남친 생각만 해도 맘이 무겁고 괜히 슬프고 그래...
무겁고 힘들지 않은 마음으로 예전처럼 만나고 싶은데 방법이 뭘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