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막 1년이 지났어요
결혼전에 남편의 월급을 시어머니가 관리하셨어요
적금부터 보험 기타 등등.....
신혼여행 이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갔을 때 시어머니가 축의금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모은 적금통장을 꺼내두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 너도 돈정리 어느정도 되면 그때 줄께
아들주면 돈 관리 잘못하고 그러니깐 그때까지 내가 잘 보관할께 그러니 보관료를 따로 받아야겠지??" 이러시는 거예요
저는 통장 주시길래 제가 관리 한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갑자기 제말은 못들은척 저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 이후로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통장을 가지고 계시고 주실 생각을 안하네요..
1년에 이자만 100이상 나올정도로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결혼 후 1년이 지나고 최근에도 남편한테도 말은 했어요
"오빠돈이고 우리도 가정이 있으니깐 통장 내가 관리할테니 가지고 오라고요"
자기가 알아서 때가 되면 가지고 온다고 하는데 이런말 하는 남편도 답답하네요....
그러면서 금전적인 문제로 대화할깨마다
"나 돈없어" 이러면서 남편은 말합니다.
어떻게하면 시어머님한테서 통장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참고로 이 내용은 결혼전이아닌 결혼후에 알았어요
시댁에 인사하러 갔을때 그때 알게된 내용입니다.
결혼전에 알았으면 저도 결혼 안했겠죠
그리고 저희부부는 맞벌이 중입니다.
통장관리는 현재 각각 관리하고 있고요
공통 생활비는 각각 얼마씩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편 통장관리를 하는 시어머니
결혼한지 이제 막 1년이 지났어요
결혼전에 남편의 월급을 시어머니가 관리하셨어요
적금부터 보험 기타 등등.....
신혼여행 이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갔을 때 시어머니가 축의금과 남편이 결혼전부터 모은 적금통장을 꺼내두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한테 " 너도 돈정리 어느정도 되면 그때 줄께
아들주면 돈 관리 잘못하고 그러니깐 그때까지 내가 잘 보관할께 그러니 보관료를 따로 받아야겠지??" 이러시는 거예요
저는 통장 주시길래 제가 관리 한다고 말씀도 드렸는데 갑자기 제말은 못들은척 저렇게 말씀을 하시고 그 이후로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통장을 가지고 계시고 주실 생각을 안하네요..
1년에 이자만 100이상 나올정도로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결혼 후 1년이 지나고 최근에도 남편한테도 말은 했어요
"오빠돈이고 우리도 가정이 있으니깐 통장 내가 관리할테니 가지고 오라고요"
자기가 알아서 때가 되면 가지고 온다고 하는데 이런말 하는 남편도 답답하네요....
그러면서 금전적인 문제로 대화할깨마다
"나 돈없어" 이러면서 남편은 말합니다.
어떻게하면 시어머님한테서 통장을 가져올 수 있을까요??
참고로 이 내용은 결혼전이아닌 결혼후에 알았어요
시댁에 인사하러 갔을때 그때 알게된 내용입니다.
결혼전에 알았으면 저도 결혼 안했겠죠
그리고 저희부부는 맞벌이 중입니다.
통장관리는 현재 각각 관리하고 있고요
공통 생활비는 각각 얼마씩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