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지류지천 정비의 핵심 원칙 + 개조.jpg

GravityNgc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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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류를 폭을 넓힌다.


2. 지류에 설치된 보에 여과 기능과 배수기능을 넣는다.


3. 보 뒷부분만 준설한다.


사실 이 3가지가 가장 중요한데,



지금 보가 설치된 곳으로부터 약 100m정도 된 지역을 모두 준설하는거지. 


최저층에 보를 뚫어서 배관을 여러개 설치해두고, 수위 조절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야.


저런 형태로 파이프를 결합해 만들어두고, 틀을 끼워넣는거지. 


그리고 슈퍼 콘크리트를 부어넣게 되면 이런 형태가 되는거야.


 

 



 


장마철에는 d-1 밸브를 열어둬서, 치수 기능을 유지해서, 물이 하류로 흘러가는 양을 조절하고,


가뭄철에는 d-4 밸브를 열어서 모든 물을 방류해서,


보에 저장된 물이 농가로 들어가서, 비료 유실을 막도록 하는거지.


물은 상류의 댐이나, 하류의 보에서 가져오는거야. 


가뭄철에 물을 배수했을때, 바닥이 들어나면서 물고기가 전부 죽는데, Safe Zone을 만들어서,


위에 슈퍼 콘크리트 구조물로 독립적인 물그릇을 만드는거야. 


이 안에 물이 저장되고, 물고기가 피신하는거지.


보에 물 배수 기능을 넣어줘야 가뭄철에 녹조 문제를 해결할수있어.


그리고 준설을 통해 얻은 모래로 밭을 덮어서, 지류 주변의 밭을 높이는거야.


1차적으로 지류 주변의 100m 내의 농가를 먼저 높이고, 그 다음 200m 그다음 500m 늘려가는거지.


밭을 높이면서, 비료 유실량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수질이 좋아지지.


이 시설은 보를 개조하면서, 홍수, 치수가 동시에 가능하도록 홍수도 대비가 되고, 수질 악화 문제도 해결하는거야.


밭을 모두 높인 이후에, 치수시설로 사용할수도있겠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지류의 폭을 넓히는거야. 준설은 보가 설치된 곳 뒤에만 해야돼,


이거 3가지만 제대로 하면 수질, 홍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게 되는거지.


가장 먼저 준설을 하는겸, 보 뒷부분의 준설을 다하고, 보의 최저층에 구멍을 뚫고,  


파이프를 결합하고, 보로부터 뒤로 50m~100m 최저층에 다공성 자갈을 1m 높이로 깔아주는거야.

 

그리고 보 바로 앞에 수위조절 파이프를 4개로 나눠서 설치하고, 틀을 만들어서, 


슈퍼 콘크리트를 부어주면 끝나는거지. 보 밑에 파이프를 3라인으로 설치할지, 


1라인으로 할지 결정해야하는데, 3라인으로 하고, 


3개중 2개를 잠그고, 1개에서 소수력 발전기를 가동해도 되겠지. 


그러면 보 개조가 끝나는거지. 


지류에서 물이 흐를때 모래 여과 -> 다공성 자갈 여과 -> 배수 시설이 만들어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