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두운걸 무서워하고 트라우마가 있어 어둠 공포증인가?ㅎㅎ 아무튼 요즘 해가 일찍 지잖아 어둠컴컴한 5시 우린 등산로를 가기로 했어 운동기구가 그 산 안에 있거든 친구가 3명인데 내가 아이들 손 꼭 붙잡고 가려해도 못가겠는거야 내가 "얘들아 나 너무 힘든데 머리도 어지럽고 다리가 안 움직이는데 집에가면 안돼?" 이랬어 이것만 보면 내가 미친년으로 보이겠지만 난 그 등산로에 끌려갔어 애들이 끌고가고..너무 무서웠어 집에가자라는 2번 할 때 친구 한 명이 한숨 팍 쉬면서 "하..아니 쓰니야 너가 힘든거 아는데 그냥 좀 가자;;" 이러는거야 지들은 내 고통 모르면서.. 위로 좀 해주라.. 위로받고싶어
내가 잘못한거야?
난 어두운걸 무서워하고 트라우마가 있어 어둠 공포증인가?ㅎㅎ 아무튼 요즘 해가 일찍 지잖아 어둠컴컴한 5시 우린 등산로를 가기로 했어 운동기구가 그 산 안에 있거든 친구가 3명인데 내가 아이들 손 꼭 붙잡고 가려해도 못가겠는거야 내가 "얘들아 나 너무 힘든데 머리도 어지럽고 다리가 안 움직이는데 집에가면 안돼?" 이랬어 이것만 보면 내가 미친년으로 보이겠지만 난 그 등산로에 끌려갔어 애들이 끌고가고..너무 무서웠어 집에가자라는 2번 할 때 친구 한 명이 한숨 팍 쉬면서 "하..아니 쓰니야 너가 힘든거 아는데 그냥 좀 가자;;" 이러는거야 지들은 내 고통 모르면서.. 위로 좀 해주라.. 위로받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