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월드컵 4강 신화 히딩크"…국빈 만찬장에서 박수 보냈다

바다새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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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9부>
작성 : 최대우 (2023. 12. 12 원본 / 2023. 12. 13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8)} 수정본)

차주가 차량에 타고 있는 경우에 차주 대신 운전해주는 것을 '대리운전기사'라 하지만, 대리운전과는 다르게 차량만 출발지에서 목적지로 이동시켜주는 차량을 '탁송차량'이라 하며, '탁송기사'가 운전합니다.

탁송차량을 운전하는 탁송기사는 대리운전과는 다르게 차주가 동승하지 않은 상태에서 탁송차량만을 운전하여 목적지까지 운전하다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억울한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탁송기사는 탁송업무를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악의적인 악성민원에 온전히 시달리면서 자신의 돈으로 사건처리를 하는 것이 현실인데 보험회사에서는 도대체가 무슨일을 해 준 것이 있다고 대리운전기사 보험료보다 4배정도나 더 많은 탁송보험료를 받아간다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사건 현장에 차주가 동승하지 않는 탁송업무를 하다가 억울한 누명같은 일을 당하면 탁송기사한테 100% 책임을 떠넘기면서 보험회사는 어떤 책임을 졌다고 대리운전기사 보험료보다 4배정도나 더 많은 탁송보험료를 탁송기사한테서 받아간단 말입니까?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3부> - 논문표절
작성 : 최대우 (2023. 02. 12)

제가 그동안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해서 글을 쓸때 저는 의도적으로 그 인용문의 출처를 밝히기도 했으며, 주석을 달아서 글을 쓰곤 했습니다. 어떻던가요? 다른 사람의 글을 표절해서 글을 완성하는 것 보다는 저처럼 출처를 밝히거나 주석처리하는 것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던가요? 당연한 얘기겠지만, 표절해서 작성하는 글 보다는 출처를 밝히고 주석처리해서 작성하는 글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학사논문의 경우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지도뿐만아니라 논문심사도 같이함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대학일수록 학사논문 대신에 졸업시험을 실시하여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경우가 거의 다 그렇게 함으로 이 글에서 논외로 합니다. 그러나, 석박사 논문심사는 지도교수님이 논문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 기구인 논문심사 위원회를 열어서 다른 기라성같은 교수님들이 논문심사를 합니다. 이때(논문심사위원회에서 논문심사를 할 때) 심사위원님들께서는 논문표절여부에 대해서는 문제삼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그 표절여부는 심사하지도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논문표절이 합법적이어서 심사하지 않는 것인가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논문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해당논문은 매우 세련되게 작성해야 하는 데 다른 사람의 논문을 인용할 때 출처를 밝히지도않고 주석처리도 하지않아서 덜 세련되게 작성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표절여부는 굳이 심사항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바보같이 작성한 표절논문은 굳이 심사하지 않아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 학교수업을 집중해서 들은 학생들은 일부러 저명하신 교수님의 논문을 일부 발췌하여 인용하고 그 출처까지도 밝혀서 논문을 작성하여 그 논문심사를 통과하려고 작전(?)을 짜기도 합니다. 이때 운이좋아서 자신이 인용한 논문의 출처가 논문심사위원 으로 참여한다면 플러스 알파는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논문표절을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논문표절이 사실이라면 논문심사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방증(傍證, circumstantial evidence)이되며 그런데도 불구하고 논문심사를 통과했다면 다른 구절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증거(證據)가 됩니다.



[펀글] 尹 "월드컵 4강 신화 히딩크"…국빈 만찬장에서 박수 보냈다 - 중앙일보 배재성 기자 (2023.12.13. 오전 8:55)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빌렘 알렉산더 국왕이 초청한 만찬에서 네덜란드어로 “후던아본트(Goedenavond·안녕하십니까)”, 마치면서 “쁘로오스트”(Proost·건배)라고 말했다. 알렉산더 국왕이 만찬사를 시작하면서 말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한국어에 대한 답사를 하면서다.

윤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세계에 전례가 없는 글로벌 복합 위기에 우리 모두 직면한 바로 지금, 규범 기반의 국제 연대가 더욱 중요하다"며 “대한민국과 네덜란드는 보편적 가치에 기반해 글로벌 자유연대를 이끌어갈 가장 훌륭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알렉산더 국왕이 2014년 네덜란드 국가원수로서 처음 한국을 국빈 방문했고, 윤 대통령도 취임 후 마크 뤼터 총리와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진 점을 언급하며 한-네덜란드가 긴밀한 밀착 관계를 이뤄왔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많은 다자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제가 리셉션에서 제일 먼저 찾는 정상이 바로 뤼터 총리”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6·25전쟁 당시 네덜란드의 신속한 파병과 120여명 전사에 감사를 표한 뒤 “전쟁 속에서 피로 맺어진 우정을 토대로 양국은 그동안 굳건하고 다층적인 협력을 발전시켜 왔다”며 지난해 양국 교역량이 역대 최대치인 16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또 만찬에 참석한 거스 히딩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호명하고, “2002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월드컵 4강 신화의 중심에는 네덜란드 출신의 명장 거스 히딩크 감독이 계신다”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박지성 선수의 유럽 커리어의 시작과 끝은 바로 네덜란드 리그였다. 저는 중학생 시절이던 1974년 월드컵 때 ‘오렌지 군단’의 돌풍을 일으켰던 요한 크루이프에 열광했다. 지금 네덜란드의 많은 젊은이가 K팝에 열광하고, 또 1000여 명의 한국 학생들은 네덜란드에서 미래를 위한 꿈을 키우고 있다”며 스포츠·문화 교류 발전을 강조했다.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은 국제 법질서, 평등 원칙에 입각한 무역체계에 대한 윤 대통령 입장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 주변 지역과 세계에서 안정을 확대하려는 대통령님의 노력을 지지한다”고도 했다.

그는 “양국의 전략적 협력은 반도체 장비와 컴퓨터칩 이상에서 이뤄진다”며 “농업, 건축, 안전, 지속적 에너지, 기후변화 대처 등 많은 분야에서 기술력과 노력을 묶을 것이다. 양국은 불안전한 세계정세 속에서 서로 협력해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국빈 만찬에는 거스 히딩크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 마크 뤼터 총리, 얀 안토니 브라위 상원의장, 룰린 카밍하 임시하원의장 등 네덜란드 측 주요 인사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진 외교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경제사절단 등 양국 210여명이 참석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사진1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왕궁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빌럼-알렉산더르 네덜란드 국왕, 막시마 왕비와 함께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3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윤석열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8~9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