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경들 내가 말한 그 돈으로 살 수 있어요?

핵사이다발언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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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여경님들^^ 제가 제안 하나했죠?^^

당신이 저처럼 할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1. 영화관 죽어도 못간다. 보던 영화 계속 보는데 그걸로도 시비건다.

2. 밖에서 밥 한번 먹을려면 진짜 큰 맘 먹어야 한다. 9천원짜리 밥 한끼가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그날도 시비건다.

3. 옷 절대로 못 사고 겨우겨우 아껴서 2만원짜리 사입어야 한다.

4. 밖에서 술은 엄두도 못 낸다. 그래서 경찰관은 쟤가 밖에서 술 먹는 걸 못 봤다.

5. 데이트 해도 눈치보인다.

6. 주말에 할 거 없으면 운동이나 해야 한다.

7. 프랜차이즈 커피는 죽어도 마시면 안된다. 아메리카노 2천원도 사치다.

8. 생리대도 못 사고 화장품 하나 제대로 못 산다.

9. 택시 죽어도 타면 안된다.

10. 가끔 캔커피 하나 마시면 너무 행복하다. 1+1만 산다.

11. 햄버거 라는걸 먹은 적이 없다.

12. 싼 식당만 가는데도 그렇게 나온다.

13. 통신비도 겨우내거나 빌려야 한다.

14. 헬스장을 다녀야 하는데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카드를 빌려서 끊고 매달 갚아야 한다.

15. 머리 이발하는데도 생각을 해야 한다.

16. 병원을 가려면 진짜 큰 맘을 먹여야 한다.

17. 고기? 절대로 못 먹는다.

그렇게 9년을 살아야 한다. 그렇게 까지 사는데 시민들은 손가락질 까지 한다. 그런데 부산경찰총경은 과감없이 비리 저지른다.
오피스텔 사건으로 2억 8천이 오가고 한 경찰서장은 1억원에 해당하는 무상을 받는다.

그러면 어째되는지 아는가?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1도 없어진다. 밖에서 손가락질을 하든지 말든간에 니 맘대로 해라고 하는거다. 어느 누구도 설득해도 설득조차 안된다.

스님처럼 살아라고 강요하는거다

내가 부산총경들하고 경찰청장들 전부 관용차 타지말고 버스나 지하철 타라고 한 이유다.

그렇게 살아왔는데도 또 때려팬다. 그러면 밖에 사람들 개취급 라는거다. 왜냐면 자신은 그렇게 사는지도 모르고 막상 그랬는데 사연을 들어보니 해도해도 너무하다는거다.

부산 경찰관님^^ 혹시 경무관이 구속된다는 말이 장난같있나요?

그렇게 살다가 뒤집어지면 부산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욕해도 가만히 있는다. 다른 놈들은 저런 미친 새끼를 봤나고 놀랜다.

그게 바로 아주 치밀한 괴롭힘이었던 거다.

그렇게 하면 어째되는지 아는가? 경무관 딸 총경 딸 다 교도소 들어가게 된다.

거의 어마어마한 인내심인거다.

특히 여자는 머리 한번 하면 5만원은 기본이다.

이것도 허세 같나?^^ 만약에 걔가 돈 한번 마음 먹고 벌면 어째되겠니? 어째될거 같아요?^^

사람들이 도저히 못 믿어요. 장난 인줄 알아요.^^

경찰관들 반성 전혀 안해요.ㅎㅎ^^

그래놓고 자신의 자녀들한테는 아빠 그렇게 하고 돈 벌어왔다고 멋진 경찰이라고 용돈 과감없이 주겠죠.^^

결과만 보면 나는 사형이다. 그러나 그 과정을 보면 너는 진짜 북한의 총살감이다.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없었던 거다.

그런데도 더 어려운 사람한테 상냥하게 인사한다. 이게 핵심이다.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에 양심의 가책도 없었던거다.^^

억울하면 잡으로 오면 된다. 우리 경찰특수활동비도 한번 까보는게 어떨까요?^^ 막 시청 앞에서 회식하고 다니던데.

시청주위에 사람들한테 그렇게 해달라고 해놓고 너네는 막걸리를과감없이 처 먹고 그러니 그 앞에서 경찰 꼬라지를 다 알린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