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샤워하다가 거기 털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이걸로 밀었단 말임. 근데 잘 안 밀리고 딱히 많이 잘리지 않았어. 그래도 이전보단 나아져서 만족했는데 오늘 거기가 계속 따갑고 수염?이 눌리는 듯한 느낌이 남 ㅅㅂ 팬티 위로도 수염?같은 느낌이 만져짐. 막상 보니까 딱히 그런건 없긴한데 걸을때마다 너무 따갑다 ㅁㅊ 어카냐 자라는데 오래 걸리려나3
거기 털 제모기로 밀어본 사람
어제 샤워하다가 거기 털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이걸로 밀었단 말임. 근데 잘 안 밀리고 딱히 많이 잘리지 않았어. 그래도 이전보단 나아져서 만족했는데 오늘 거기가 계속 따갑고 수염?이 눌리는 듯한 느낌이 남 ㅅㅂ 팬티 위로도 수염?같은 느낌이 만져짐. 막상 보니까 딱히 그런건 없긴한데 걸을때마다 너무 따갑다 ㅁㅊ 어카냐 자라는데 오래 걸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