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과외쌤 이야기임ㅇㅇ... 개지리지 않냐
삼수까지 문과로 그니까 걍 뼈문과로 살다가 삼수도 망하고 사수 지체없이 결심하셨다함... 근데 문과 사수가 스스로 답이 없게 느껴져서 갑자기 사수때 문과에서 이과로 전향했대 의대가겠다고...ㅋㅋㅋㅋ 개또라이같음
암틈 그러고 어찌됐든 삼수때 걸어놓은 대학이 있었는데 그 대학 학고반수 하면서 부모님 몰래 조카 공부해서 결국 치대 들어감... 의대 문닫고 들어갈 뻔 했는데 결국 의대는 못 들어가고 인서울 치대 들어가심
무슨 수만휘에서나 나올법한 서사가 내 과외쌤 서사일줄은 ㅅㅂ...ㅋㅋㅋㅋ
아 이게 진짜 어케 가능한거지
문과생이 1년만에 치대 뚫어버림
삼수까지 문과로 그니까 걍 뼈문과로 살다가 삼수도 망하고 사수 지체없이 결심하셨다함... 근데 문과 사수가 스스로 답이 없게 느껴져서 갑자기 사수때 문과에서 이과로 전향했대 의대가겠다고...ㅋㅋㅋㅋ 개또라이같음
암틈 그러고 어찌됐든 삼수때 걸어놓은 대학이 있었는데 그 대학 학고반수 하면서 부모님 몰래 조카 공부해서 결국 치대 들어감... 의대 문닫고 들어갈 뻔 했는데 결국 의대는 못 들어가고 인서울 치대 들어가심
무슨 수만휘에서나 나올법한 서사가 내 과외쌤 서사일줄은 ㅅㅂ...ㅋㅋㅋㅋ
아 이게 진짜 어케 가능한거지
아 ㅅㅂ 내 주변 사람들 다 갓생이라 조카 우울터짐 나만 왜 이모양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