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를 지내도 소용이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2.14
조회1,578

경찰관들이 수사를 하는데 수년이 지나도 끝장이 안나니까 천도제를 지냈나 봅니다.

그런데도 끝장이 안나죠??

왜 그럴까라고 생각하세요?

원인은 너무나 간단한데 잘못을 해놓고 책임은 안지고 기도만 해서 멈춰 주기만을 바라는거죠.

니 쪽에서만 기도를 한게 아니라 우리 쪽에서도 기도를 했다.

그래도 끝장이 안았다.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안된다. 이렇게 기도까지 했는데 안되는 경우가 없없다. 다른 문제가 있는거 같다."

우철문 경찰청장님^^ 하나 조언드릴게 있어요.

기도를 하기 이전에 집에 가서 자녀한테 조언을 먼저 들어보세요. 집에 가시면 니 자녀 얼굴 죽어도 못 본다. 볼 수 있으면 내 손에 장을 지져라.^^ 그거 니가 발표해야 하는 사건이다.

천도제를 지내도 안되는 건 원인은 니 한테 있는데 스님이나 무속인에게 기도나 지내달라고 하는거다.^^

그 스님이나 무속인도 미쳤거나 기도를 해도 안될 거 뻔하게 아는데도 그러는거다. 경찰관이 집요하게 해달라고 하니까요.

그 집요한 성격이 너네 자녀 인생 망치는 원인이었다.

"밖에사 저러면 집에 있는 시간은 씻고 다해도 고작 4시간인데 10시간 동안 하는 버릇이 고쳐지겠어요?"

그래서 수년 동안 맨날 설득하면서 얼마나 고생을 하시나요? 그러나가 현직 경찰 자녀가 걸려들면 그 때되면 또 미친 고생을 하시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