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일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동거해서 같이 살고 있었어요.
내년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천안에서 일하다 만났는데 가끔 제가 본가에 일을 하러 가는 날이면 항상 일찍 잔다하고 거의 24시간을 연락이 안되곤 했어요. 워낙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여자라서
나 없는동안 잼게 놀아라 라는 마인드로 그거에 대해 뭐라고 안했어요. 그냥 나가서 놀고 싶으면 말이라도 해주고 가먄 안될까?ˀ 정도.
연애 초기에 다른남자랑 모텔간 사진을 저에게 보내는 실수를 해서 헤어졌었는데
엄청나게 매달려서 다시 만났거든요.
사건은 얼마전에 일어 났어요.
저희가 심하게 싸우고 약 15일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거든요.
여친이 섹스를 좋아해서 하루 2-3번은 해야합니다. 제가 출근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꼭 깨워서 혼자 하는 스타일의 여자...
저 없는 동안 집에 남자를 들였나
화장실에 남자 머리카락과 새로보는 칫솔2개가 변기밑에 숨겨져 있더라구요.
저는 왠만하면 다 이해해주는 성격이라
그게에 대해 묻지도 않고 그냥 넘겼어요.
왜냐하면 헤어졌던 상태이니까.
하지만 약 한달가까이 지나니까
제 랄쪽 가렵기 시작해서 보니까 여드름같은게 났더라구요. 저는 태어나서 성병에 걸린적이 없어서 무서워서 인터넷을 뒤지고 친구들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니
아마도 곤지름 같다고 하네요.
다행이 병원에 빨리가서 레이져 치료를 하고 상담을 받으니 이건 바람핀 사람들에게 나타는 병이라고 크게 신경쓸 병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병원가서 진료 한번 받아봐~했더니 눈치가 없나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화가 났어요(평소에 안나던 질냄새도)
그리고 제가 장기 출장을 나왔는데
약 3일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톡이 왔습니다.
만나는 남자 있다고......그만 정리 하자고..
매일 영통하며 잔다하고 사랑해~잘자
하고 밤에 항상 나갔다는거 정도는 알았거든요
천안이 친구 동생들이 많아서
형수 두정동에서 남자랑 술마셔요~라고
연락오면 그냥 손님이랑 마시는 걸꺼야
하고 믿고 넘겼죠.
솔직히 여자친구는 정상적인 일을 하다가
카드빚때문에 보도 아가씨 일을 당분간만
하기로 하고 일을 나갔어요.
약2달 되었네요. 그 일도 제 의견은 중요치 않고 혼자 잠깐만 한다고 하니까
이해해 주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이런 배신을 당하네요.
그동안 속아주고 이해해준것들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만나는 남자 있다는건 이미 들은것도 있고
제 감도 그랬고 해서 그녀가 돌아 온다면
다 용서 해줄 생각 이였어요.
하지만 바람끼는 치료가 안되는걸 알기에
다 포기 하며 이글을 씁니다.
저 같이 바보처럼 다 이해해 주지 마세요
결혼 약속한 여친에게 배신당했어요
바로 동거해서 같이 살고 있었어요.
내년 결혼을 약속한 사이입니다.
천안에서 일하다 만났는데 가끔 제가 본가에 일을 하러 가는 날이면 항상 일찍 잔다하고 거의 24시간을 연락이 안되곤 했어요. 워낙 술마시는걸 좋아하는 여자라서
나 없는동안 잼게 놀아라 라는 마인드로 그거에 대해 뭐라고 안했어요. 그냥 나가서 놀고 싶으면 말이라도 해주고 가먄 안될까?ˀ 정도.
연애 초기에 다른남자랑 모텔간 사진을 저에게 보내는 실수를 해서 헤어졌었는데
엄청나게 매달려서 다시 만났거든요.
사건은 얼마전에 일어 났어요.
저희가 심하게 싸우고 약 15일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거든요.
여친이 섹스를 좋아해서 하루 2-3번은 해야합니다. 제가 출근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꼭 깨워서 혼자 하는 스타일의 여자...
저 없는 동안 집에 남자를 들였나
화장실에 남자 머리카락과 새로보는 칫솔2개가 변기밑에 숨겨져 있더라구요.
저는 왠만하면 다 이해해주는 성격이라
그게에 대해 묻지도 않고 그냥 넘겼어요.
왜냐하면 헤어졌던 상태이니까.
하지만 약 한달가까이 지나니까
제 랄쪽 가렵기 시작해서 보니까 여드름같은게 났더라구요. 저는 태어나서 성병에 걸린적이 없어서 무서워서 인터넷을 뒤지고 친구들에게 사진을 찍어서 보냈더니
아마도 곤지름 같다고 하네요.
다행이 병원에 빨리가서 레이져 치료를 하고 상담을 받으니 이건 바람핀 사람들에게 나타는 병이라고 크게 신경쓸 병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조심스럽게 병원가서 진료 한번 받아봐~했더니 눈치가 없나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화가 났어요(평소에 안나던 질냄새도)
그리고 제가 장기 출장을 나왔는데
약 3일간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톡이 왔습니다.
만나는 남자 있다고......그만 정리 하자고..
매일 영통하며 잔다하고 사랑해~잘자
하고 밤에 항상 나갔다는거 정도는 알았거든요
천안이 친구 동생들이 많아서
형수 두정동에서 남자랑 술마셔요~라고
연락오면 그냥 손님이랑 마시는 걸꺼야
하고 믿고 넘겼죠.
솔직히 여자친구는 정상적인 일을 하다가
카드빚때문에 보도 아가씨 일을 당분간만
하기로 하고 일을 나갔어요.
약2달 되었네요. 그 일도 제 의견은 중요치 않고 혼자 잠깐만 한다고 하니까
이해해 주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이런 배신을 당하네요.
그동안 속아주고 이해해준것들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만나는 남자 있다는건 이미 들은것도 있고
제 감도 그랬고 해서 그녀가 돌아 온다면
다 용서 해줄 생각 이였어요.
하지만 바람끼는 치료가 안되는걸 알기에
다 포기 하며 이글을 씁니다.
저 같이 바보처럼 다 이해해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