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인대 아직도 나를 애 대하듯이 대해..좀 그게 과하달까
근데 그렇다고 엄청 잘해주는 것도 아니야
자기 고집도 세고 10년 전부터 말했던 생활 습관 같은 것도 하나도 안고치고 자기 멋대로만 해
집안일은 전부 엄마가 하고
그 외에 모든 것에서도 어렸을 적부터 트러블이 많아서 내 어렸을 적부터 꿈이 독립하는 거였어 엄마 아빠 없는 곳으로
근데 처음 타지에서 일하면서 살다가 일이 너무 안맞아서 그만 두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일자리를 구할까 생각하다가도 아빠때문에 또 다시 같이 있기 싫고 나가고 싶어져서 자꾸 나가고 싶은데 그럼 돈이 안 모일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저녁에 나가기만 해도 어디 가냐고 자꾸 집착하듯이 물어봐
내가 몇 년 전에 남자친구 사귈 때 집에서 자주 전화했었는데 우리 집이 방음이 잘 안 돼서 다 들리거든
그 때 이후로 더 심해졌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다른 애들도 나같이 사는지 궁금하다
아빠가 너무 싫을 때는 어떻게 해
내가 20대인대 아직도 나를 애 대하듯이 대해..좀 그게 과하달까
근데 그렇다고 엄청 잘해주는 것도 아니야
자기 고집도 세고 10년 전부터 말했던 생활 습관 같은 것도 하나도 안고치고 자기 멋대로만 해
집안일은 전부 엄마가 하고
그 외에 모든 것에서도 어렸을 적부터 트러블이 많아서 내 어렸을 적부터 꿈이 독립하는 거였어 엄마 아빠 없는 곳으로
근데 처음 타지에서 일하면서 살다가 일이 너무 안맞아서 그만 두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집에서 일자리를 구할까 생각하다가도 아빠때문에 또 다시 같이 있기 싫고 나가고 싶어져서 자꾸 나가고 싶은데 그럼 돈이 안 모일 것 같아
그리고 내가 저녁에 나가기만 해도 어디 가냐고 자꾸 집착하듯이 물어봐
내가 몇 년 전에 남자친구 사귈 때 집에서 자주 전화했었는데 우리 집이 방음이 잘 안 돼서 다 들리거든
그 때 이후로 더 심해졌어
너무 힘들어 어떻게 해..다른 애들도 나같이 사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