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약 의혹 지드래곤 이상행동 뉴스
아직까지 m사 s사 j사 영상들은 삭제되지 않고 있음.
관련 영상들에 대한 방심위 신고가 대략 100건 이상 신고가 들어간 것으로 추정
+마약 의혹 관련 팬이 의심했다
>> 상식적으로 범죄 의심하는 건 팬이 아님 + 수개월 전부터 유ㅇㅇ이랑 엮어서 여러 렉카들이 만든 악의적 편집 영상들을 만들었었고, 여러 악성 커뮤들에서 안티들이 좌표찍고 빌드업한 정황들이 팩트로 남아있음.(렉카들은 고소메일 받고 다 삭튀한 상태)
2. 이강인 선수가 지드래곤과 찍은 사진 게시물을 삭제+언팔했다
>> 이강인 선수는 인스타 개인 계정에 사진 올린 적도 없고 지디를 팔로우한 적도 없음.
3. 지드래곤이 선임한 변호사는 전관 출신이며, 선임비는 20억이다
>>연예뒤통령 이진호 렉카발 기사들로 100% 허위 기사임. 오히려 알던 변호사 1명 선임에 경찰 조사시 변호사 대동도 안하고 혼자 조사 받음
4. 지드래곤 관련 팬카페에서 자진출석 당일 경찰 방문예고글이 떴다
>>팬카페에 방문하겠다고 선언한 글 하나도 없었음. 가지 말라고 이야기하는게 대다수였음. 뿐만 아니라 극성팬들이 찾아올거라는 기사들이 여러개였는데 까고 보니 1명도 안 찾아옴.(팬이 방문했다는 기사 1개도 없었음)
5. 지드래곤 자진출석 태도가 건방지다, 경찰을 조롱한 것이다
6. 지드래곤이 온몸제모했다..증거인멸 의심
경찰이 부르기도 전에 자진 출석했으며, 지드래곤은 모발+손톱+체모까지 스스로 제출함. 온몸제모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입건 후 제모를 한 적 또한 없었음
7. 지드래곤 단독 인터뷰 후 쏟아진 재력 기사
언론은 이런 수많은 유죄 추정성 뉴스들을 통해 국민들을 선동했고, 기만했음
그러나, 지디가 무고한 피해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지금 언론은 뻔뻔스럽게 지난 만행들을 모르쇠하고 있음.
적어도 양심이 있다면 그동안 쏟아낸 악의적인 뉴스들을 삭제하는 게 옳은 처사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