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큰 소리 치고 싶은데 쪽팔려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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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경이 당당하지 못했던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아침에 편의점에 갈려고 하는데 오래전에 만났던 애랑 여경이 같이 손을 잡고 간다.

그런데 그 둘은 전혀 친한 사이가 아닌거 같다.^^

그래서 아침부터 미친 짓을 하길래 대놓고 한 소리 했다.

니 그 아이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대려나왔나? 그런데 너는 너네 경찰서에 여경의 밤이라고 사진 찍은거 봤나? 거기에 몇 명의 여경이 사고를 쳤니?^^

그렇게 말하니까 그 작전을 부리던 여경이 표정은 있는대로 다 썩고 나도 억울하긴한데 내 조직에 큰 문제는 있으니 제대로 쳐다 보지는 못하고 먼 산를 보고 간다.

너네는 무슨 뜻인지 아나?^^

니가 잘못해놓고 다시 말해서 경찰청 내부에 그렇게 대형사고가 있는 줄 알면서도 수사를 하게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다.

다시 말해서 너네가 수사하면 안되는거다.

아킬래스건이 있는 사람이 독립외청은 꾸리지도 못하고 그대로 작전을 펼치니까 니가 여경임에도 불구하고 쪽팔리는거다.

그 말 들으니까 똥십은 표정 느껴지죠? 그런데 니 옆에 애는 너네 조직에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당한 여잔데 니가 어떻게 당당하세요? 순간 내가 경찰이 아니라 인간쓰레기 라는게 느껴져요?

그래놓고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그래요?

그러니까 니가 손잡고 다니는 그 옆에 사람이 너네 조직에서 모르는 척을 했다가 피해를 입었는데 니가 당당하게 대리고 다니는거지.

안 쪽팔리세요? 그런데 너네 경찰서장 조차 양심없이 비리를 저지르니 나는 어떻게 생각하겠나요?

그냥 그 사람은 경찰관만 믿었는데 경찰관은 너네를 개돼지로 보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사고친 경찰 자녀 무조건 왕따시켜라고 했던 이유다.

개취급도 하고 밥도 같이 먹지말고 집안 전부 손가락질하고 그래라고 했던 이유다. 너네 개돼지 취급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