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처음와서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었고 1년 반? 거의 다 되가는데 한국 여자애가 왔어요. 그래서 엄청 서로한테 의지하고 매일 재밌게 웃고 그렇게 엄청 친한 베프가 됬어요. 근데 이건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학교 끝나고 같이 쇼핑몰에가서 놀고 친구 가방이 저희 차에 있었는데, 친구 엄마가 갑자기 길이 막힐것 같다면서 4시 30분에 갑자기 전화해서 바로 나오라는데.. 친구는 말로는 어케어케 이러는데 기냥 바로 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도 어쩌피 만나기로 했으니까 내일 주겠다 이렇게 말하고 잤어요. 근데 갑자기 오늘 못 온다고 하는 거에요. 자기 엄마가 머리가 아파서, 근데 이 핑계를 5번이나 써먹었어요.. 엄마가 머리가 아프다고요. 서로 집이 멀어서 우리 쪽에도 차를 못보내는 걸 알면서도 보내줄수 있냐고.. 그리고 개 언니랑도 같이 오기로 했단 말이죠.. 근데 오는 이유가 우리 단지에 사는 어떤 언니의 고양이를 보러가려고 했어요. 근데 그 언니한테도 맨날 고양이만 보러간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미안하고 좀 눈치가 보였는데 계속 취소하니까.. 근데 개는 미안하단 말도 안하더라고요..근데 자기 가방은 우리 집에 있으니까 가방은 그 친한언니한테 맡겨두라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내일 한국에 가거든요.. 근데 오늘 그 친한언니랑 너가 놀거아니면서 가방 좀 맡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부탁을 해야되는데 명령을 하더라고요. 저번에도 개네 언니들이랑 다같이 밥먹자고 하고 그 쪽이 맨날 취소하고 제 입장을 기대를 하는 입장인데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걸까요?
너무 이기적인 친구.. 내가 이상한 건지 친구가 이상한 건지 구분이 안되는..
해외로 처음와서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었고 1년 반? 거의 다 되가는데 한국 여자애가 왔어요. 그래서 엄청 서로한테 의지하고 매일 재밌게 웃고 그렇게 엄청 친한 베프가 됬어요. 근데 이건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학교 끝나고 같이 쇼핑몰에가서 놀고 친구 가방이 저희 차에 있었는데, 친구 엄마가 갑자기 길이 막힐것 같다면서 4시 30분에 갑자기 전화해서 바로 나오라는데.. 친구는 말로는 어케어케 이러는데 기냥 바로 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내일도 어쩌피 만나기로 했으니까 내일 주겠다 이렇게 말하고 잤어요. 근데 갑자기 오늘 못 온다고 하는 거에요. 자기 엄마가 머리가 아파서, 근데 이 핑계를 5번이나 써먹었어요.. 엄마가 머리가 아프다고요. 서로 집이 멀어서 우리 쪽에도 차를 못보내는 걸 알면서도 보내줄수 있냐고.. 그리고 개 언니랑도 같이 오기로 했단 말이죠.. 근데 오는 이유가 우리 단지에 사는 어떤 언니의 고양이를 보러가려고 했어요. 근데 그 언니한테도 맨날 고양이만 보러간다고 말하는 것도 너무 미안하고 좀 눈치가 보였는데 계속 취소하니까.. 근데 개는 미안하단 말도 안하더라고요..근데 자기 가방은 우리 집에 있으니까 가방은 그 친한언니한테 맡겨두라고 하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내일 한국에 가거든요.. 근데 오늘 그 친한언니랑 너가 놀거아니면서 가방 좀 맡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부탁을 해야되는데 명령을 하더라고요. 저번에도 개네 언니들이랑 다같이 밥먹자고 하고 그 쪽이 맨날 취소하고 제 입장을 기대를 하는 입장인데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