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다닐때....

걱정쟁이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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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옛날 중1때 예중을 다녔거든 애들아(반말은 죄송)
근데 발레전공이에요 제가 12명이 총인원인데 저 혼자만
남자예요. 처음엔 어색해서 저한테 잘대해줬는데
시간이가니깐 3학년 남자선배가 굉장히잘해서 자꾸 비교를
하고 대충 선배님은 잘하시는데 넌 왜이렇게 못해?라고 하고
일단 저도 인정해서 웃으며 넘어갔는데 계속 얼굴에 여드름많이났었어서 여드름괴물이라고 하고 또 갑자기 오더니 2명이 저한테 자기가 박ㅇ면 남자인가?하면서 그러고
달리기를 못하면 꼬츠ㅜ 떼버린다고 사람많은데 말하고
청소를하면 제대로 안한다고하는데 저만 청소하는데...
키는 왜이렇게 작냐고 제가 그때 164이었고 제가거기서
2번째로 크거든요. 그리고 왜이렇게 발레못하냐고 제가거기서
1학기땐 7등이고 2학기땐 4등아니면3등이었거든요.
근데 거기한놈이 제가 걔보다 점수높아서 걔가 저한테
ㅆ발하고갔어요. 참고 3학년까지만 내가 잘받아주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갈수록 심해져서 제 친구한테도 땡땡이 잘챙겨줘
이러면서 놀리고 그래서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똑같아서 발레선생님께 말하고 그래서 지금은 말도안하는데
한놈은 잘챙겨줘서 1명하고만 친하게지냈어요.걔도 괴롭힘받았어요. 다시 친해질필요는 없겠죠?
제가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진짜 그땐 죽고싶었어요.걔넬 죽이고싶기도하고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제발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