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잘생기지 않은 남자야. 흔남이라고 해야하나. 아 키는 되게 작아 170도 안돼. 스타일도 안좋음. (이걸 알면서 왜 안고치냐면.. 잘 모르겠음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사이좋은 남동생이 있는데 키가 크고 귀염상이라서 잘생긴 건 모르겠는데 괜찮게 생김.내가 이제부터 얘와 있었던 일화 몇가지 소개해줌. 1. 식당에 둘이 간 적이 있는데 여자 카운터가 동생만 쳐다보면서 친절하게 대해줌. 난 x2. 미용실에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여자 미용사가 동생한테만 친절하게 대해주고 잘 쳐다봄. 난 x 3. 같이 독서실 다녔었는데 처음 보는 또래 여자애가 동생한테만 말 걺. 나도 옆에 있었는데.. 심지어 나중에 동생한테 들어보니까 여자애가 자기가 형인 줄 알았대. 아.... 뭐랄까... 나도 알아. 당연히 잘생긴 사람이 좋지~. 나도 예쁜 사람이 좋은걸~. 그래도 난 적어도 사람을 대할 때 차별 없이 대하거든. 마치 황금률처럼. 항상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하고 좋은 문화를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근데 지쳤나봐. 외로움을 느끼거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라.
*아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혹시 (나처럼) 옷 못입고 키 작은 못생긴 남자보면 혐오스러워?
존못 모쏠 너드 쓰니 인생 도와줘
사이좋은 남동생이 있는데 키가 크고 귀염상이라서 잘생긴 건 모르겠는데 괜찮게 생김.내가 이제부터 얘와 있었던 일화 몇가지 소개해줌.
1. 식당에 둘이 간 적이 있는데 여자 카운터가 동생만 쳐다보면서 친절하게 대해줌. 난 x2. 미용실에 같이 간 적이 있는데 여자 미용사가 동생한테만 친절하게 대해주고 잘 쳐다봄. 난 x 3. 같이 독서실 다녔었는데 처음 보는 또래 여자애가 동생한테만 말 걺. 나도 옆에 있었는데.. 심지어 나중에 동생한테 들어보니까 여자애가 자기가 형인 줄 알았대. 아....
뭐랄까... 나도 알아. 당연히 잘생긴 사람이 좋지~. 나도 예쁜 사람이 좋은걸~. 그래도 난 적어도 사람을 대할 때 차별 없이 대하거든. 마치 황금률처럼. 항상 친절한 사람이 되려고 하고 좋은 문화를 만드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근데 지쳤나봐. 외로움을 느끼거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라.
*아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 혹시 (나처럼) 옷 못입고 키 작은 못생긴 남자보면 혐오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