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는 불행할수밖에 없음

ㅇㅇ2023.12.17
조회450
소위 이대남임
해오던 생각을 손가는대로 써봄
사실 페미의 얘기만은 아니고, 여혐 등 모든거 다 포함함.

페미니즘이든, 인권신장이든, 광화문광장 시위든,
모든 시위나 불만의 목소리를 내는 행위는
근본적으로 유사한 패턴을 갖음
문제인식 => 불만 => 개선요구


생각해봐라
세상에 아무 불만도 없고, 너무 행복 그 자체인 사람이
시위를 하고, 사회에 요구를 하고, 상대방에 대항하고, 시위현장에 나가겠음?
무엇인가가 문제라 생각하고, 그게 불만스러우니까 목소리를 내는 것이지


그런데 근본적으로 불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하기 힘들다고 생각함.
아니 그냥 팩트임.
정말 당연한 것임
세상은 똑같은데, 보는 시각이 다른거잖아?
똑같은걸 보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나쁜쪽으로 생각하는 사람과, 과연 누가 행복할까?


페미니즘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임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들은 행복을 찾아 목소리를 내지만
스스로를 점점 불행하게 만들 뿐임
자신이 강한 페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솔직해져 보길 바람.
과연 내가 행복한가?

그래서 난 별 불만이 없다. 여혐도 없고 남혐도 없고,
심지어 정치색도 거의 없음.
무지하진 않다.
국내 1%의 대학을 졸업했고,
가장 좋은 대기업중 하나에 다니고 있음.

다만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에 대해 힘을 빼기 보다는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충실하고
내 행복을 찾으려 할 뿐임
나만(그리고 내 가족이)행복하면 그걸로 내 삶은 된거니까.


물론 세상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에 의해 바뀌어 왔음
이는 부정할 수 없겠지
그런 목소리가 일제시대 독립투쟁의 근원이기도 했고
5.18운동의 시작이기도 했음.
그때는 불만을 갖는 것이 당연했고, 싸워야만 했음
하지만 지금은 좋은 것만 보고 살아도 될만큼
괜찮은 세상 아닌가? 나름 지금은 살만하지 않나?


아득바득 싸우는 두 집단을 보면, 얼마나 상대 집단에 대해 불만이 가득한 상태인지 느끼게 됨
현실적으로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노력들을 하길
바람.
그리고 본인의 행복에만 더 집중하길 바람
삶이 더 풍요로워 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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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뭐래?
왜 남자가 네이트에 기어들어와서 G랄?
등의 댓글은 그냥 불만을 쓰레기통에 배출하는 댓글에
불과하므로 대응의 필요를 못 느낌
그 외 건설적인 의견이 있으면 듣고 나도 고민해볼 용의가 있음.
언급했다 싶이 난 여혐 아니고, 사실 여자를 너무 좋아해서
문제지 ㅋㅋㅋㅋ
여자는 아름답고 숭고하다! ㅇㅋ?
그냥 인터넷으로 싸워대는게 싫을뿐....얼마나 불행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