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탑정 저수지 정수시설화 하기.jpg

GravityNgc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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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정호는 3천만톤 정도 치수가 가능한 호수인데,


여기도 정수시설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지.



 


물을 저장하는곳을 먼저 구분하고,


그곳을 기준으로 제방을 쌓고, 밭이 있다면 밭을 높이고, 이중보를 설치해야하면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배수로를 만들어야 하는경우, 제방 5m 뒤에 중앙 배수로를 설치하고, 이 물이 지하 방수로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어야 하는데,


제방 일부를 뚫어서, 지류를 만들고, 거기에 이중보를 설치한뒤, 


주변의 물이 고이는 지점과 배관을 결합해서, 물을 방류하는곳으로 사용할수도있어,


빗물이 빠지는 곳이 필요하겠지.


그리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상류에서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이 이중보 앞 부분의 모래 여과를 거쳐서,


지하 수처리 시설의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치는데, 이때 산화되어, 침전지로 가는거지.


영양염류가 산화되면 침전이 잘되는데, 이중보 침전지에서 침전된 영양염류만 꺼내서,


비료로 만드는거지.


그리고 깨끗한 상등수만 저수지로 유입시키는거야.


이렇게 깨끗한 물만 저장하고, 저수지 안에 있는 침전되어있는 영양염류를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하거나, 지하 수처리 시설에 있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넣어서, 산소를 공급하고,


산화된 침전물만 걸러내고, 깨끗한 물을 방류해서 영양염류를 처리할수있는거지.


영양염류 유입을 막고, 안에 쌓인 영양염류를 처리하면서, 녹조 현상을 막으면서,


물을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 방류하는것만으로도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오염물질 분해가 이루어지는거지.


수질은 모래의 미생물과 생물이 해주고, 영양염류는 이중보와 지하 수처리 시설의 산소공급용 배수지가 처리해주는거야.


지하 수처리 시설에는 저장용 배수지도 따로 지어서, 농축된 영양염류만 따로 모아 저장해두는거지.


비료로 쓰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거야.


4대강 강 본류부터 저수지, 댐, 호수에 다 해야 돼,


비료 유실 문제, 비료 낭비 문제도 해결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