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다렸어.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있어.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
초대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있어.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