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이 가까운터라 집에가서 저녁을 해결하고 옷을 갈아입고(저희학교는 야자때 사복을 입어도 됬습니다 ^^) 물론 신경써서 ㅎㅎ;;
처음하는 야자라 그당시 옷좀 입는다는 아이들이 입는 난방에 가디건 을 입고 ㅠ ㅋㅋ
신경좀 쓰고 학교에 갔습니다
처음하는 야자라 ㅎ 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 주위를 둘러보면서 귀여운 여자얘들
찾으면서 혼자 와 이쁘다 ~ 이러고 ㅋ 혼자 연습장에 순위 먹이고 이러고 놀다보니
벌써 쉬는 시간이 됬더군요
쉬는시간 같은반에는 별로 친한 아이들이 없어서
베프가 있는 옆반에 놀러갔습니다 ... 당시 엠피는 거의 없고 씨디피...가 대세엿던시절,,
컴백이라기 보단 H O T 해체 이후 나온 JTL 이 나와서 한창 오베러데이 라는 노래 ;;
'
맞나?ㅋ 아무튼 제친구가 제이티엘 씨디를 삿다면서 저한테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자 그옆에 있던 친구가 왈 : 야 우리 엄마가 제이티엘 머라고 부르는지 아냐?
이렇게 물어보길래 전 " 뭐라고 부르는데?" 이러니까 친구가 하는말이
겟지오찌 (H O T 부모님 영어발음이 ㅡㅡ;;;) 찌꺼기 이러는 겁니다 ...
( HOT 팬들 ㅠㅠ 죄송 )
친구 어머님을 봐왔던터라 자기 어머니 성대모사 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웃겨서
전 옆반에서 크게 웃으면서 으하하하하핳ㅎ 겟지오찌 찌꺼기 킼 킼킼 막 이렇게 ㅠ
주접스럽게 웃엇습니다 .... 그때까진 몰랏습니다 그게 그렇게 큰 죄인줄 ㅠ
그렇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나서 제 반으로 가서 책상에 앉아 수업준비? 를
하고있던저에게 누가 뒤에서 톡톡 두드리는 겁니다 .
누군가 하고 뒤돌아 봤는데 어떤 귀여운? 여자얘 가 "잠깐 나좀 볼래" 이러면서
휙 돌아서 나가는 겁니다 .. 순간 이건 설마 !!! 나에게 러브 라인이 ㅎㅎ
어떻게 하면 쉬크하게 거절???하지 무슨말을하지 ? 이런생각 을하면서 전 그여자얘
뒤를 따라 갔습니다 ..따라가면서 전 반 아이들의 시선을 느꼇죠 남자들은 오 ~ +ㅁ+
머 이런 눈빛 ? ㅋㅋ
머야머야 ? 이러면서 수근 거리는 여자들 그때 얼마나 뿌듯? 하던지 ㅠㅠ
그것도 잠시 교실 뒷문으로 나간전 그여자얘 말고 2명이 더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순간 전 "혹시 사각? 관계? " 이런 생각을 하고 혼자 즐거운 상상을 잠깐 했었는데 ...
갑자기 그여자세명이 절 막 둘러싸더니 코너로 몰아 붙이는 겁니다 ㅠ
뭐이런 터프한 여자들이 다있어 이러면서 전 사정없이 코너로 밀렷습니다 ㅠ
그리고 세명이 연타로 저에게 막 머라고 머라고 머라고 ...........쏴대는데
정신을 차리고 들어보니 ㅡㅡ;
여자1 : 니가 H O T 욕했다며
여자2 : 니가 먼데 H O T 욕해 !!
여자3 : 당장 사과해 .....
합창 :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
★ 고딩 야자시간때 굴욕 ㅠ
안녕 하세요 ^^
항상 톡 재밋게 보고 있는 24살 대딩입니다 ...
보기만 하다 쓸려니 재밋게 써질지 ㅎㅎ;;'
아무튼 재밋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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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 고등학교 1학년 ...입학한지 얼마되지
고등학교로 진학 하게 됬습니다,,,그것도 꿈에 그리던 남녀 공학 ㅠㅠ
처음 학교간날 얼마나 좋던지 그냥 부끄러워서 고개도 제대로 못들고 다녔습니다ㅎ
가끔 수업하다 옆에 여자얘가 머 물어보면 얼굴빨게져서 대답도 제대로 못해주는
그런 순둥이였습니다 전 ㅠㅠ
그렇게 학교에 다닌지 얼마안되 야간자율학습 줄여서 "야자" 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 집이 가까운터라 집에가서 저녁을 해결하고 옷을 갈아입고(저희학교는 야자때 사복을 입어도 됬습니다 ^^) 물론 신경써서 ㅎㅎ;;
처음하는 야자라 그당시 옷좀 입는다는 아이들이 입는 난방에 가디건 을 입고 ㅠ ㅋㅋ
신경좀 쓰고 학교에 갔습니다
처음하는 야자라 ㅎ 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 주위를 둘러보면서 귀여운 여자얘들
찾으면서 혼자 와 이쁘다 ~ 이러고 ㅋ 혼자 연습장에 순위 먹이고 이러고 놀다보니
벌써 쉬는 시간이 됬더군요
쉬는시간 같은반에는 별로 친한 아이들이 없어서
베프가 있는 옆반에 놀러갔습니다 ... 당시 엠피는 거의 없고 씨디피...가 대세엿던시절,,
컴백이라기 보단 H O T 해체 이후 나온 JTL 이 나와서 한창 오베러데이 라는 노래 ;;
'
맞나?ㅋ 아무튼 제친구가 제이티엘 씨디를 삿다면서 저한테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자 그옆에 있던 친구가 왈 : 야 우리 엄마가 제이티엘 머라고 부르는지 아냐?
이렇게 물어보길래 전 " 뭐라고 부르는데?" 이러니까 친구가 하는말이
겟지오찌 (H O T 부모님 영어발음이 ㅡㅡ;;;) 찌꺼기 이러는 겁니다 ...
( HOT 팬들 ㅠㅠ 죄송 )
친구 어머님을 봐왔던터라 자기 어머니 성대모사 하면서 말하는게 너무 웃겨서
전 옆반에서 크게 웃으면서 으하하하하핳ㅎ 겟지오찌 찌꺼기 킼 킼킼 막 이렇게 ㅠ
주접스럽게 웃엇습니다 .... 그때까진 몰랏습니다 그게 그렇게 큰 죄인줄 ㅠ
그렇게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나서 제 반으로 가서 책상에 앉아 수업준비? 를
하고있던저에게 누가 뒤에서 톡톡 두드리는 겁니다 .
누군가 하고 뒤돌아 봤는데 어떤 귀여운? 여자얘 가 "잠깐 나좀 볼래" 이러면서
휙 돌아서 나가는 겁니다 .. 순간 이건 설마 !!! 나에게 러브 라인이 ㅎㅎ
어떻게 하면 쉬크하게 거절???하지 무슨말을하지 ? 이런생각 을하면서 전 그여자얘
뒤를 따라 갔습니다 ..따라가면서 전 반 아이들의 시선을 느꼇죠 남자들은 오 ~ +ㅁ+
머 이런 눈빛 ? ㅋㅋ
머야머야 ? 이러면서 수근 거리는 여자들 그때 얼마나 뿌듯? 하던지 ㅠㅠ
그것도 잠시 교실 뒷문으로 나간전 그여자얘 말고 2명이 더있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순간 전 "혹시 사각? 관계? " 이런 생각을 하고 혼자 즐거운 상상을 잠깐 했었는데 ...
갑자기 그여자세명이 절 막 둘러싸더니 코너로 몰아 붙이는 겁니다 ㅠ
뭐이런 터프한 여자들이 다있어 이러면서 전 사정없이 코너로 밀렷습니다 ㅠ
그리고 세명이 연타로 저에게 막 머라고 머라고 머라고 ...........쏴대는데
정신을 차리고 들어보니 ㅡㅡ;
여자1 : 니가 H O T 욕했다며
여자2 : 니가 먼데 H O T 욕해 !!
여자3 : 당장 사과해 .....
합창 :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H O T욕한거 사과해 !
ㅠㅠ 그렇습니다 그아이들은 열열한 HOT 팬이 엿던것입니다 ㅠㅠ
그중에 한명은 팬클럽 지역 회장이라나 뭐라나 ㅠ
여자 세명이 쪼아 되는데 ㅠ 전 무조건 잘못했다고 ㅠㅠ
무릎까지 꿀을뻔 ㅠ
그땐 순진해서 여자들이 몰아 부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고요 ㅠㅠ
그렇게 저의 허황된 러브라인과 알흠다운 상상들은 산산조각 나고 ㅠ
나안 ~ 친구가 말해준거 읊어서 이야기 했을뿐이고
반얘들 앞에서 쪽 제대로 팔렷을 뿐이고 ㅠ
지금은 추억이지만 ㅋ 그땐 정말 무시무시 했습니다 ㅋㅋ
한동안 그삼인방 피해다녓다는 ㅋㅋ
뭐 재밋으셧나요 ㅠㅠ 너무 길게 써버렷네 ㅋㅋ 죄송 ㅋㅋ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