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20살인 05년생입니다.
1월1일에 친구들과 술집가서 술 먹기로 약속했는데 어머니께서 격하게 반대하십니다...
12시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너무 위험하다고 허락을 안 해주네요
옛날부터 안전민감증?이 심하셔서 독서실에서 공부할 때도 12시까지는 집에 들어왔어야 했어요..
다른 친구들 부모님께서는 허락해주신다고 말해도 '그건 걔네 집이고 우리집은 안 되는거야'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미 친구들은 설레서 가는걸로 아는데 못 간다고 말하기도 좀 그래요…(약간 마마걸처럼 보일까봐)
정말 설득하기 위해서 말을 많이 해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정말 학창시절 사고 안 치고 착한 딸로 지냈는데 서러움에 눈물부터 납니다ㅜ
새벽에 들어오는게 그렇게 위험한가요?
저희 어머니께서만 이러시는건가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ㅜㅜ
1월1일에 술집 가고 싶어요ㅜㅜ
1월1일에 친구들과 술집가서 술 먹기로 약속했는데 어머니께서 격하게 반대하십니다...
12시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너무 위험하다고 허락을 안 해주네요
옛날부터 안전민감증?이 심하셔서 독서실에서 공부할 때도 12시까지는 집에 들어왔어야 했어요..
다른 친구들 부모님께서는 허락해주신다고 말해도 '그건 걔네 집이고 우리집은 안 되는거야'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미 친구들은 설레서 가는걸로 아는데 못 간다고 말하기도 좀 그래요…(약간 마마걸처럼 보일까봐)
정말 설득하기 위해서 말을 많이 해봤는데 소용이 없네요.
정말 학창시절 사고 안 치고 착한 딸로 지냈는데 서러움에 눈물부터 납니다ㅜ
새벽에 들어오는게 그렇게 위험한가요?
저희 어머니께서만 이러시는건가요?
어떻게 말씀드려야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요?ㅜㅜ